2015 전망보고서2021-04-14T18:24:21+09:00

내전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스리랑카를 가다(2)

By |2012/12/27|Categories: 새사연 칼럼|

이번 2012년 12월 7일부터 14일까지 7박 8일 동안 스리랑카를 다녀왔다. 스리랑카는 수단, 소말리아와 같은 아프리카 지역처럼 세계적인 내전 지역이었다. 이번에 방문한 곳은 그 중에서도 가장 전투가 치열했던 지역이었고, 정부군과 싸우는 타밀반군은 용맹하기로 유명해서 영화에서도 자주 등장하였다.내전은 2009년에 종식되어 3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타밀 반군의 점령지는 황폐화되어서 복구가 되지 않고 있고, 난민들은 세계 각국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

[336호] 청년고용문제 2013년에는 더 심각할지도

By |2012/12/27|Categories: 새사연 연구|

500만 명 넘던 20대 취업자 365만 명으로 줄어들어청년층 취업자 수는 2000년대 들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97년 경제위기 이전 500만 명이 넘던 20대 취업자 수는 2011년 현재 365만 명까지 줄어들었다. 90년대 중반 이전까지 경제성장과 함께 증가추세를 보이던 청년일자리의 규모가 감소추세로 돌아선 것이다.더욱이 2000년대 중반 이후부터는 고용률, 경제활동참가율과 같은 주요 고용지표에 있어서도 부정적인 결과가 감지되었는데, 이는 청년층 인구감소 이상으로 취업자 [...]

청년고용문제, 2013년에는 더 심각할지도

By |2012/12/26|Categories: 새사연 칼럼|

500만 명 넘던 20대 취업자 365만 명으로 줄어들어청년층 취업자 수는 2000년대 들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97년 경제위기 이전 500만 명이 넘던 20대 취업자 수는 2011년 현재 365만 명까지 줄어들었다. 90년대 중반 이전까지 경제성장과 함께 증가추세를 보이던 청년일자리의 규모가 감소추세로 돌아선 것이다.더욱이 2000년대 중반 이후부터는 고용률, 경제활동참가율과 같은 주요 고용지표에 있어서도 부정적인 결과가 감지되었는데, 이는 청년층 인구감소 이상으로 취업자 [...]

‘종업원이 곧 기업’인 세계를 희망하는 2013년

By |2012/12/26|Categories: 새사연 칼럼|

보수적인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 직후 한진중공업 해고노동자와 현대중공업 사내하청 노동자가 비극적인 선택을 하는 등 노동자와 서민들의 절망이 절벽 앞에 서게 됐다. 그런데 퇴임을 앞둔 이명박 대통령은 그렇다 치고, 100% 국민행복 시대와 중산층 70%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한 박근혜 당선자조차 일언반구 언급이 없다. 노동자들은 아예 ‘장외 국민’이라는 말일까.끝난 지 일주일밖에 안 된 대선 투표에 앞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모든 유권자 국민에게 [...]

그래프로 보는 역대 정권의 경제 실적과 의미

By |2012/12/25|Categories: 이슈진단|

[목 차]1.더 이상 내수 약화를 방치할 수 없다.2. ‘노동시장 유연화 정책’은 폐기될 수 있는가?3. 70% 중산층 시대의 키워드는 ‘소득’이다. 4. 투자대상에서 주거복지로 변한 부동산 패러다임 5. 경제위기관리 1순위가 된 ‘가계부채’6. 진보도 시대교체 수준의 구조적 변화를 기획해야 [본 문]v\:* {behavior:url(#default#VML);}o\:* {behavior:url(#default#VML);}w\:* {behavior:url(#default#VML);}.shape {behavior:url(#default#VML);}경제위기와 양극화 심화, 사회 안전망 부실로 국민의 삶을 어렵게 했던 이명박 정부 5년이 끝나고 박근혜 정부 5년이 새로 기다리고 [...]

‘기업 친화적 성장’에서 ‘노동 친화적 성장’으로

By |2012/12/23|Categories: 이슈진단|

[목 차]1.박근혜 정부는 친 기업 정책을 펴지 않을까?2. 침체된 세계경제 회복을 위한 유엔의 대안3. 줄어드는 소득기대가 국내수요을 억제한다.4. 임금과 노동시장 정책을 통한 재 균형과 수요 진작 [본 문]1. 박근혜 정부는 친 기업 정책을 펴지 않을까? 5년 전인 2007년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된 이명박 정부가 내세운 성장전략은 ‘기업 친화적(Business Friendly) 성장’이었고, 그 논리는 대기업에게 규제완화와 감세, 수출위한 환율여건 조성을 해주면 낙수효과(trickle-effect)에 따라 [...]

[1/9 개강!] 리부팅 바울 ― 민중신학적 바울 읽기 (강사 김진호)

By |2012/12/21|Categories: 새사연 연구|

다중지성의정원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양한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지원은 여러강좌할인, 친구할인, 청소년할인 제도와 정액회원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daziwon.net/apply_board/21785 참조.

왜 경제 전망기관들의 예측은 번번이 빗나가는가?

By |2012/12/21|Categories: 이슈진단|

연말, 연초에 접어들면 늘 새해의 경제전망 예측이 화제가 되곤 한다. 올해도 예외가 아니지만, 2008년 말에 이어 유난히 비관적인 전망들이 많다. 예를 들어 내년 한국경제 전망이 삼성증권 2.6%, KDI 3.0%, 한국은행 3.2%(10월에 발표한 수치) 등으로 대단히 낮다. 이들 전망조차도 유럽위기, 미국 재정절벽 우려, 중국경제 경착륙 우려 등의 대외조건이 순조롭게 풀리고 국내적으로 가계부채 위험도 잘 관리된다는 전제 아래에서다. 그래도 2013년 상반기는 잘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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