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일자리 현황과 과제
1. 청년고용문제 : 줄어드는 청년취업자, 청년일자리청년들의 취업이 문제시 된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이미 2000년대 초반부터 우리나라 청년취업자 수는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1997년 경제위기 직전 500만명이 넘던 20대 청년취업자 수는 2000년대 들어 계속 감소해 2011년 현재 365만명에 그치고 있다. 1980년대와 1990년대 증가추세를 보이던 절대적인 청년일자리의 규모가 감소추세로 돌아선 것이다. 특히, 2000년대 중반 이후부터는 고용률과 경제활동참가율과 같은 주요 [...]
신자유주의와 독점 대기업, 그리고 경제민주화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후보가 당선된 이후 우리 사회의 미래 전망에서 가장 애매한 대목은 '경제민주화'의 향방이다. 18대 대선에서 시대정신으로 부상했고 박근혜 당선자도 가장 중요한 국정과제로 제시한 것이 경제민주화였다. 하지만 박근혜 당선자 자신은 물론이고 소속된 정당의 성격이 경제민주화보다는 신자유주의를 뿌리로 하고 있지 않은가. 그래서 진정성 논쟁이 나왔고 집권 후에 과연 약속을 지킬 것인지 의문도 많았다. 일단 첫 시작은 희망적이지 못하다. 가장 기초적인 [...]
강의요청 드립니다.
<강의 요청 드립니다.> 아름다운 지역공동체를 위한 '협동조합 강좌' 1. 교육배경 - 2012년 12월 협동조합법이 시행되는 것을 계기로 지역사회에서 협동조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새로운 협동조합이 모색되고 있다. - 아름다운 지역공동체를 만들고 대안적인 삶을 찾아가려고 노력하는 시민사회단체 회원들과 협동조합 조합원 및 시민들에게 협동조합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는 교육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2. 교육 대상 - 협동조합 조합원 및 활동가 [...]
청년연대은행 ‘후원의 밤’ 행사에 초대합니다^^
청년연대은행 '마음만 받지는 않는' 후원행사 >- 다시꿈꾸고 싶은 청년들과 '함께 꿈꾸는 밤' -청년들이 스스로 만드는 대안적인 사회안전망을 이루기 위해 지난 10개월 동안 열심히 달려 온 '청년연대은행(준)! 청년연대은행이 드디어 창립 한달을 앞두고 후원행사를 진행합니다.- 언제: 2013년 1월 24일 목요일 PM.5:00-10:00- 어디서: 오요리(이주여성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다문화 레스토랑)- 후원 계좌: 국민은행/ 032902-04-309234/ 조금득(청년연대은행후원)- 함께 해 주세요: 티켓 판매/ 후원- 문의: 02-332-5804/ y.bank1030@hanmail.net 이번 [...]
[신년특별호] 새 시대, 새 문을 열며
나이가 들다 보니 해가 바뀔 때 뭔가 희망의 메시지를 써야 하는 처지가 됐다. 유장한 시간의 흐름을 툭툭 끊는 것도 마뜩찮은데 그 단절에 의미까지 부여해야 하다니. 요 몇 해동안의 곤혹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가 된 건 지난 열흘, 8개월간 굶은 술을 한꺼번에 마셨기 때문만은 아니다. 하지만 어이하랴. 세월이 먹여 준 나이를 거부할 방도는 그 어디에도 없다. 우리는 패배했다. 새사연이 지난 2년간 [...]
새 시대, 새 문을 열며
나이가 들다 보니 해가 바뀔 때 뭔가 희망의 메시지를 써야 하는 처지가 됐다. 유장한 시간의 흐름을 툭툭 끊는 것도 마뜩찮은데 그 단절에 의미까지 부여해야 하다니. 요 몇 해동안의 곤혹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가 된 건 지난 열흘, 8개월간 굶은 술을 한꺼번에 마셨기 때문만은 아니다. 하지만 어이하랴. 세월이 먹여 준 나이를 거부할 방도는 그 어디에도 없다. 우리는 패배했다. 새사연이 지난 2년간 [...]
[1/15 개강!] 미학적 인간학(Homo Aestheiticus) (강사 한보희)
다중지성의정원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양한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지원은 여러강좌할인, 친구할인, 청소년할인 제도와 정액회원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daziwon.net/apply_board/21785 참조. 태그 : 미학, 인간학, 모순성, 생명, 서양철학, 존재방식, 이데아, 아니마,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니체, 하이데거, 칸트
박근혜 경제, ‘원칙 잃은 자본주의’로 갈 가능성
[목 차]1. 알 수 없는 ‘박근혜 자본주의의 원칙’2. 박근혜경제, 장기침체 터널을 피할 수 없다. 3. 박근혜의 경제 민주화, 과연 5년 동안 생존할까? 4. 창조성 없는 ‘창조경제론’의 시효는 단명될 것.5. 신자유주의 ‘보수 정권 시즌 2’의 미래 [본 문]1. 알 수 없는 ‘박근혜 자본주의의 원칙’ “한창 일할 나이에 퇴출시키는 이런 고용 형태는 앞으로 자제 돼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대기업은 글로벌 해외 기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