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서비스 노동자에게 복지를
이명박 정부 5년간 노동시장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 가운데 규모 면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를 꼽으라면 단연 보건·복지서비스 노동자의 급팽창이다. 전체 종사자가 74만명에서 140만명으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같은 기간 동안 4대강 사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건설업은 7만명이 순감소했고, 제조업도 9만명 정도만 늘어나는 데 그쳤던 것과 비교조차 되지 않는다. 폭발적 팽창이라고 불러도 무방할 정도다. 고용 없는 성장시대라고 부르는 21세기에 기적 같은 [...]
친 노동적 경제정책이 한국경제를 살린다.
출범 앞둔 박근혜 정부, 이명박 정부와 차별화 하라. 며칠 후면 박근혜 정부가 공식 출범한다. 지난해 경제가 2.0% 저성장 늪에 빠진데 이어 올해 여건도 좋지 않은 상황이다. 그만큼 집권 첫해를 시작하는 박근혜 정부에 거는 기대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특히 같은 정당이면서도 이명박 정권과의 차별화를 강조해왔고 경제 정책도 경제 민주화를 모토로 내걸었던 박근혜 정부다. 때문에 박근혜 정부가 이명박 정부와 경제정책 면에서 어떻게 [...]
북한의 전면대결전, 그 종착점은 한반도 평화협정과 통일
북한의 전면대결전, 그 종착점은 한반도 평화협정과 통일우리사회연구소- trackback : http://urisociety.kr/sub.php?board=B1&id=3202013년 2월 12일 오전 11시 57분, <연합뉴스>는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리히터 규모 5.1의 인공지진이 감지됐다고 보도했다.1) 이날 인공지진의 규모는 2009년 2차 핵실험 때의 4.5에 비해 0.6이나 크다. 규모가 0.2 커질수록 폭발력이 배로 증가함을 고려할 때, 북한의 3차 핵실험이 보인 지진파 크기는 2차 핵실험의 8배에 해당하며, 1차 핵실험에 비해 64배나 큰 폭발력이다. [...]
[신입회원의 날] 새사연이 신입회원의 날을 시작합니다.
회원님들과 더 가까이서 소통하는 새사연이 되기 위하여 <신입회원의 날>을 시작합니다. 2012년 12월부터 현재까지 가입하신 회원님들을 모시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물론 그 전에 가입하셨는데 새사연에 대해 잘 모르겠다, 혹은 정회원이 아니지만 뜨거운 의지 있으신 분들도 참석 가능합니다)새사연 연구실에서 진행되는 비밀스런 파티!!사전 참가 신청은 필수입니다. (꼭 오실거죠??^^)http://goo.gl/XbYt9 여기서 신청해주세요~
주민들의 건물 공동소유로 높은 임대료 극복하기
새사연은 2012년 1월부터 '경제를 보는 세계의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경제에 관해 눈여겨 볼만한 관점이나 주장을 담은 해외 기사, 칼럼, 논문 등을 요약 정리하여 소개했습니다. 2013년부터는 '2013 세계의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경제 외에 사회 분야까지 확장하여 해외의 좋은 주장과 의견들을 소개합니다.(편집자 주)동네에서 작은 되살림 가게를 하는 청년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되살림 가게란 기증받은 중고물품을 판매하는 곳이다. 우리 동네의 가게는 중고물품 외에도 친환경 [...]
헬리콥터 머니: 선진국 양적완화정책 평가
[ 목 차 ]1. 저자와 보고서에 대한 간단한 소개2. 보고서의 주요 내용 3. 보고서의 시사점 [본 문]1. 저자와 보고서에 대한 간단한 소개- 이 보고서 저자의 한 사람인 맥컬리(McCulley)는 세계적인 채권투자회사 핌코(PIMCO)에서 경영이사를 역임, 2007~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민스키 시점(Minsky Moment)과 그림자금융체제(Shadow Banking System) 등의 신조어를 만들어 유명해진 경제학자.●콜롬비아 대학에서 MBA를 받은 후 25년 동안 UBS, 핌코 등 채권 분야에서 전문 [...]
반갑습니다!
우연히 새사연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취업을 앞둔 학생이지만 더 많은 것을 공부하기 위해 가입했네요 ^^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북풍으로 점철된 한국 공직선거
북풍으로 점철된 한국 공직선거 이동훈 상임연구원 - trackback : http://urisociety.kr/sub.php?board=A1&id=319 지난 대선에서 관권선거 논란, 부정개표 논란 등 한국 공직선거에 대한 논란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여기에 한국에서만 있는 분단 상황을 이용하여 기득권을 유지하려고 하는 세력들이 선거 국면에서 사용하는 색깔론을 포함한 북풍도 이번 선거에서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분단이라는 특수한 상황 때문에 북풍은 이른바 항상 있는 것, 즉 ‘상수’로 표현되기도 한다.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