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미래를 누구에게 맡길 것인가
새사연은 지난 해'한국사회 분노의 숫자'라는 타이틀로 우리사회의 불평등과 불공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획 연재를 진행했습니다. 1년이 지난 현재 우리사회의 불평등은더욱더 다양한양상으로 나타나고 있고, 최근에는 불평등에 대한 감수성이 '갑과 을'이라문구를통해 보편화 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새사연은 2013년 7월부터 "분노의 숫자 시즌2"라는 제목으로 우리사회의 불평등을 더욱 세밀하게 분석해 보고자 합니다.(편집자 주)▶ 용어 해설통계청에서 전체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가계동향조사(2006년~2012년)을 통해 가구별 소득과 [...]
한국 보험 시장 세계 2위, 그러나 지급률은 반토막
새사연은 지난 해'한국사회 분노의 숫자'라는 타이틀로 우리사회의 불평등과 불공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획 연재를 진행했습니다. 1년이 지난 현재 우리사회의 불평등은더욱더 다양한양상으로 나타나고 있고, 최근에는 불평등에 대한 감수성이 '갑과 을'이라문구를통해 보편화 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새사연은 2013년 7월부터 "분노의 숫자 시즌2"라는 제목으로 우리사회의 불평등을 더욱 세밀하게 분석해 보고자 합니다.(편집자 주)▶ 용어 해설오스트리아,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태리. 일본, 한국, 네덜란드, 스페인, [...]
정상적인 것과 병리적인 것을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 조르주 깡길렘의 생명철학 (강사 황수영)
다중지성의정원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양한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지원은 여러강좌할인, 친구할인, 청소년할인 제도와 정액회원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daziwon.net/apply_board/21785 참조. * 갈무리 출판사/ 다중지성의 정원의 소식을 메일로 받아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http://bit.ly/17Vi6Wi 태그 : 철학, 정상, 병리, 깡길렘, 생명철학, 황수영, 능동, 창조, 다원론, 푸코, 푸꼬, 시몽동, 들뢰즈, 현대철학, 생기론, 실증주의, 실험생리학, 생명현상, 생명과학
새사연에서 추석인사 드립니다.
이수민 연구원님 후임으로 일하게 된 미디어팀 이희주 연구원입니다. 회원 여러분께 추석인사 전해 드립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미국 상위 1%가 경기회복의 열매 95%를 독차지
새사연은 2012년 1월부터 '경제를 보는 세계의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경제에 관해 눈여겨 볼만한 관점이나 주장을 담은 해외 기사, 칼럼, 논문 등을 요약 정리하여 소개했습니다. 2013년부터는 '2013 세계의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경제 외에 사회 분야까지 확장하여 해외의 좋은 주장과 의견들을 소개합니다.(편집자 주)최근 상위1% 소득 연구에 권위 있는 젊은 두 학자(Saez & Piketty)가 작년 미국의 소득분포 분석 결과를 새롭게 발표하였다. 놀랍게도 최근의 경기회복 국면(2009~2012)에서, [...]
주간안보동향 (9월 9일 – 15일)
주간안보동향 (9월 9일 - 15일) 한반도 평화체제를 표방한 북한당국의 새로운 조치들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노동신문>은 9? 14일(토) '대결관념을 버려야 한다'라는 제목의 논설에서 대결관념은 "북남관계 개선을 방해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시대착오적'이고 '낡은 시대의 오물'이라며 "북남대결의 시대에 영원히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바로 9월 14일(토), 평양 류경 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2013 아시안컵 및 아시아 클럽 역도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의 김우식(수원시청) 선수가 우승해 [...]
[10/7 개강] 다중지성의 정원 2013년 4분학기 프로그램 안내!
다중지성의정원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양한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지원은 여러강좌할인, 친구할인, 청소년할인 제도와 정액회원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daziwon.net/apply_board/21785 참조. * 갈무리 출판사/ 다중지성의 정원의 소식을 메일로 받아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http://bit.ly/17Vi6Wi
리먼 사태 5년, 머나먼 회복의 길
“우리의 현대 시장경제 아래에서는 자본이 기회를 노리며 끊임없이 움직이기 때문에 경제는 어떤 문제가 생기더라도 스스로 회복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장은 스스로 개선책을 찾아냅니다. 이런 변화는 이미 서브프라임 시장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리먼 사태가 터지던 해인 2008년 초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멤버였던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한 말이다. 그랬다. 이때까지만 해도 미국의 주요 경제정책 결정자들은 시장의 자율적 조정능력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