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전망보고서2021-04-14T18:24:21+09:00

[385호] 과거와 미래를 잇는 청년들의 혁신을 기대하며

By |2013/12/26|Categories: 새사연 연구|

새사연 뉴스레터 위클리펀치           아프든, 안녕하지 않던 간에 청년들에게 참으로 이름이 많이 붙여졌던 지난 5년이다. 20대에 대한 수많은 분석이 쏟아져 나왔지만 뭐하나 뾰족하게 맘에 드는 것이 없다. 당연히 연구 결과들이 청년 모두를 포괄할 수 없고 대표할 수 없다. 문제는 이러한 분석들이 결국은 20대를 수동적인 존재로 본다는 것이다. <88만원 세대>는 사회적 약자로서의 청년을 조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지만 [...]

과거와 미래를 잇는 청년들의 혁신을 기대하며

By |2013/12/26|Categories: 새사연 칼럼|

아프든, 안녕하지 않던 간에 청년들에게 참으로 이름이 많이 붙여졌던 지난 5년이다. 20대에 대한 수많은 분석이 쏟아져 나왔지만 뭐하나 뾰족하게 맘에 드는 것이 없다. 당연히 연구 결과들이 청년 모두를 포괄할 수 없고 대표할 수 없다. 문제는 이러한 분석들이 결국은 20대를 수동적인 존재로 본다는 것이다. <88만원 세대>는 사회적 약자로서의 청년을 조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지만 결국 제시한 해결책은 “짱돌을 들고 바리케이드를 치는 것”이었고 [...]

박근혜, 국민 분노 일으켜 ‘민영화’ 합리화하나

By |2013/12/23|Categories: 새사연 칼럼|

안녕하세요? 경제기사를 꼭꼭 씹어서 전해 드리는 프레시안 도우미 정태인입니다. "안녕들 하십니까?" "안녕 못 합니다"가 세밑 인사가 됐네요. 연말이라, 제가 올해에 썼던 글들을 한군데 모아 봤습니다. 신문 등에 쓴 시론만 60여 편이 넘네요. 지나치게 낙관적인 정부의 경제 전망에 관한 비판들, 박근혜 정부의 정책 기조는 '줄푸세'라고 강조하면서도 은근히 대통령의 공약 이행을 촉구한 글들, 그리고 여름에 들어가면서 쓴 경제민주화와 복지 공약 후퇴에 관한 [...]

의료민영화에 대한 정부의 6가지 거짓말

By |2013/12/20|Categories: 이슈진단|

[개 요]1. 첫 번째 거짓말 : 한국 병원은 다 영리조직이다?2. 두 번째 거짓말 : 의료법인만 투자 못하고 있다?3. 세 번째 거짓말 : 비영리법인 의료기관의 혜택을 줄인다?4. 네 번째 거짓말 : 성실공익법인은 진입장벽이 될 수 없다?5. 다섯 번째 거짓말 : 영리법인만 허용할 뿐 상속 ? 증여에 대한 혜택없다?6. 여섯 번째 거짓말 : 의산복합체 재벌집단의 탄생 아니다?7. 꼼꼼하게 준비한 의료민영화 대책8. 민영화를 [...]

‘최후의 권력’과 의료 민영화

By |2013/12/19|Categories: 새사연 칼럼|

지난 1일 방송된 SBS 창사특집 대기획 <최후의 권력- 제4부 금권천하>는 참으로 훌륭했다. 제작진 모두에게 최고의 찬사를 보낸다. 마이클 무어의 <식코>보다 뛰어나다. 두 아이의 이름이 지금도 내 귓가에 맴돈다. 아샨 존슨과 디어몬트 죠지. 한 아이의 눈물과 한 아이의 죽음은 자본의 논리를 단번에 무너뜨렸다. 무엇을 위한 효율성이고 무엇을 위한 (선택의) 자유란 말인가.디어몬트는 단지 충치를 앓았을 뿐이다. 하지만 돈이 없어 치주염을 방치하다가 바이러스가 [...]

아프니까 청년이다

By |2013/12/18|Categories: 이슈진단|

새사연은 청년들의 현실을 정확히 짚어내고 다음 세대를 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청년허브, 청년유니온, 슬로워크가 공동 기획한 [서울, 청년 인포그래픽스]를 공동 게재합니다.청년허브는 스스로 움직이는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파악하고 서로 접점을 만들어 나가며 자원을 연결하는 사회혁신 엔진입니다.http://www.youthhub.kr/청년유니온은 국내 최초의 청년 노동조합으로 주휴수당, 30분 배달제 폐지, 서울시와 청년 권리장전 등 청년을 비롯 노동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http://cafe.daum.net/alabor슬로워크는디자인의 [...]

새로운 첫 해를 달려온 사회적경제 주체들에게 박수를

By |2013/12/18|Categories: 새사연 칼럼|

“지금은 물이 들어오는 때입니다. 물 들어올 때 배 띄어야 겠죠. 하지만 그럴려면 배와 배를 저을 노는 스스로 준비해서 가지고 있어야 겠죠?”지난 5일 대전 신협중앙회 연수원에서 열린 2013년 협동사회경제활동가대회에서 ‘사회적경제 동향과 실천과제’라는 주제로 발표를 한 문보경 한국협동사회경제연대회의 집행위원장의 말이다.기대와 우려 속에 달려온 2013년의 사회적경제한국협동사회경제연대회의에는 사회적경제와 관련된 전국의 40개 단체들이 속해있다. 작년 11월 발족식 이후 올해로 두 번째 활동가 회의를 갖는다. 작년 [...]

[384호] 새로운 첫 해를 만들어온 사회적경제 주체들에게 박수를

By |2013/12/18|Categories: 새사연 연구|

새사연 뉴스레터 위클리펀치           “지금은 물이 들어오는 때입니다. 물 들어올 때 배 띄어야 겠죠. 하지만 그럴려면 배와 배를 저을 노는 스스로 준비해서 가지고 있어야 겠죠?" 지난 5일 대전 신협중앙회 연수원에서 열린 2013년 협동사회경제활동가대회에서 ‘사회적경제 동향과 실천과제’라는 주제로 발표를 한 문보경 한국협동사회경제연대회의 집행위원장의 말이다.   기대와 우려 속에 달려온 2013년의 사회적경제   한국협동사회경제연대회의에는 사회적경제와 관련된 전국의 4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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