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소모임2021-04-14T18:23:50+09:00

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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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25-26]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25,26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25,26일차 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0. 12. 26 (일) 1. [25일차]크리스마스 촛불문화제   <좌: 크리스마스 촛불문화제 사회자 최기수 동지와 노래공연을 해준 지민주, 연영석, 이영수 동지><우: '길 그 끝에 [...]

[101224]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24일, 지회장단식 5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24일차 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0. 12. 24 (금) 1. 30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한파 속에 진행된 출근 선전전 <좌: 영하 13도의 추위 속에서 진행된 출근 선전전><우: GM대우 [...]

외국 보육정책의 시사점 세 가지

[목 차] 1. 들어가기2. 외국 보육정책의 특징 ① 일가족양립을 이끄는 포괄성 ② 높은 공공성 ③ 보편적 복지3. 한국 보육정책의 시사점[요약문]최근 선진 복지국가들이 새로운 가족형태의 출현과 여성의 사회참여, 아동빈곤, 돌봄의 사회화 등에 기민하고 대응하는 방향과 그 [...]

‘중국효과’와 한국경제 회복

한국은행에 따르면, 중국효과란 “중국의 고도성장, 생산기지로서의 적합성 등이 주변국 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침으로써 전체 아시아 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그러나 이번 ‘중국효과’를 논하는 연구에서는 중국의 고도성장과 세계의 공장으로서 한국경제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뿐만 아니라, 향후 [...]

[101223]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23일, 지회장단식 4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23일차 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0. 12. 23 (목)    주요 1-1.법원 GM대우차도 불법파견 인정   소식 1-2.인천시의회 GM대우비정규직노조 촉구건의안 통과 <좌: GM대우의 불법파견을 인정한 법원 판결에 대한 기자회견 중 발언하는 이영수 [...]

허구의 실업률, 무엇을 덮으려 하는가? (이어서)

(앞 글에 이어서)   실업률은 만고불변의 개념인가?   위와 같은 그래프를 들이밀면, 전문가 중 일부는 좀 당황하겠죠. 하지만, 뻔뻔한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이 주장할 겁니다.   “너희 일자리가 없는 건, 니들이 일자리를 구하지 않아서 그런 거지. 조사하면 다 나와.  그래서 [...]

허구의 실업률, 무엇을 덮으려 하는가?

새사연의 보고서(2010년 11월 고용시장 분석)를 보다가 답답해서 몇 자 적어봅니다. (보고서가 답답하다는 건 아닙니다.^^) 보고서 말미의 ‘비경제활동인구 분류문제’와 일맥상통하는 얘기를 좀 할까 합니다. 현재 발표되고 있는 실업률이 고용상황을 반영하는 지표로써 적절할까요?   허상인 실업률에 따른 현실의 왜곡 [...]

카드론의 비밀, 가계 부채 악성화의 주범

900조 가계부채 뇌관은 아직도 살아 있다. 세계 경제위기 속에서 한국경제의 최대 뇌관은 가계부채 문제로 지목된 바 있다. 2000년 이후 2009년 말까지 우리나라의 가계부채는 연평균 13.4%씩 증가하여 2009년 말 현재 개인 금융부채가 877조원에 달하고 있다. 1997년과 [...]

[101222]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22일, 지회장단식 3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22일차 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0. 12. 22 (수) 1. 7시 출근 선전전 및 12시 중식 선전전 <좌: 각 문에서 진행된 출근 선전전, 단식농성 3일차를 맞이한 신현창 지회장<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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