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노무현 연설과 동영상이 어째서 화제거리가 되는가
노무현 연설과 동영상이 어째서 화제거리가 되는가 연평도사태,‘응징’ 권한도 없어 “작전통제권한을 제대로 할 수 없는 군대를 만들어 놓고 나 국방장관이요, 참모총장이요, 별들 달고 거들먹거리고 말았단 말이냐……이렇게 수치스러운 일들을 하고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직무유기가 [...]
새사연 회원님들께, 2011년의 확실한 전망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새사연 회원님들께 사월혁명 50년, 전태일 분신 40년, 오월항쟁 30년, 남북공동선언 10년이 속절없이 지나갔습니다. 2011년 새해를 맞아 덕담만 나누기엔 시국이 수상하다는 데 회원님들 모두 공감하실 터입니다. 우리가 두 눈으로 생생하게 목격하고 있듯이 조국의 미래에 음울한 [...]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30일차 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0. 12. 30 (목) 1. 출근선전전과 홍미영 부평구청장 간담회 <좌: 단식 10일차를 맞은 신현창 지회장과 각 역에서 진행된 대책위 시민선전전><우: 농성장을 방문한 홍미영 부평구청장과 [...]
[101229]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29일, 지회장단식 10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29일차 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0. 12. 29 (수) 1. 출근선전전과 중식선전전 <좌: 2010년 조업 마지막 날 출근하는 조합원들에게 선전전 중인 모습><우: 노숙농성 후 2010년 마지막 출근을 하고 [...]
[233호] 외국 보육정책의 시사점 세 가지
최근 선진 복지국가들이 새로운 가족형태의 출현과 여성의 사회참여, 아동빈곤, 돌봄의 사회화 등에 기민하고 대응하는 방향과 그 효과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선진 복지국가들이 가족정책의 틀 안에서 부모가 일하고 아이를 키우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하는 현실에서 몇 가지 [...]
[232호] 고령자 가구의 빈곤상황 OECD 최악의 수준
□ 2010년 11월 주요 고용동향- 2010년 11월 고용률, 경제활동참가율, 실업률은 각각 59.2%, 61.0%, 3.0%로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 0.1%p 하락, 0.3% 하락- 2009년 11월보다는 나아졌다고 평가할 수도 있겠지만, 금융위기 이전과 비교할 때 여전히 고용률과 경제활동참가율은 낮은 [...]
[231호] 건강한 청소년을 위한 첫단계, 건강한 공공정책
한국의 청소년은 매우 많은 시간을 학교와 민간학원에서 보내고 있으며 대부분의 여가시간 역시 학업에 할애하고 있다는 점에서 학교와 학원을 중심으로 한 건강증진 사업의 수행과 학업시간과 건강증진사업의 효율적 배분은 매우 중요하다. 너무나 긴 학업시간, 턱없이 부족한 여가 [...]
[230호] 심화 고착되고 있는 소득양극화
소득양극화는 중산층이 해체되어 양극단으로 비슷한 계층이 집락화되고, 그들 집단 사이의 거리가 멀어짐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런 소득양극화의 심화는 소득이 특정계층으로 집중되고, 그 계층들 사이 그 거리가 멀어져 소득 계층간 이동성이 봉쇄된다는 측면에서 최근 상대적으로 그 중요성이 [...]
[229호] 국가재정의 재분배 효과를 높여야 한다
진보 진영 재정전략의 모호함 국회가 예산정국에 돌입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예산 갈등의 핵심은 4대강 예산과 복지.노동예산 그리고 지방교부금 등이 될 전망이다. 이들 쟁점은 모두 ‘보편적 복지 예산’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대거 단체장을 [...]
[228호] 의료급여 제도를 통해 본 빈곤층의 의료보장(2)
현재 우리나라의 의료급여 제도는 빈곤층의 최소한의 건강안전망으로 자리잡고 있지만 실제 내용을 들여다 보면 많은 문제점들을 갖고 있다. 대상자의 부족, 제도내의 차별적 요소, 서비스 질 미비 등의 문제가 심각하여 의료안전망이 매우 불충분한 형편이다. 2007년도에 대대적인 제도개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