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노동통계 지표, 개방과 정확성이 필요하다.
지난 11월 14일 통계청은 내년 11월부터 실업률을 보조해 줄 지표로 “노동 저활용 지표”를 공표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사실상 실업상태에 있지만 실업자로 분류되지 않았던 노동자들’을 반영하는 실업률 [...]
[서부지구 포럼]심화하는 재정위기와 공공부문 노동자 공격 – 쟁점과 전망
<11월 노동자연대다함께 서울서부지구 포럼 안내> 주제 : 심화하는 재정 위기와 공공부문 노동자 공격 - 쟁점과 전망 연사 : 강동훈 <레프트21> 기자 일시 : 11월 18일(목) [...]
그 많던 파이는 누가 다 먹었을까?
최근 노동소득분배율 하락과 함께 주목받는 것이 생산성과 임금 증가율의 괴리 현상이다. 생산성과 임금은 경제성장을 통해 노동자들이 얼마나 이득을 받는가를 측정하는 지표다. 생산성은 생계수준 향상을 위한 [...]
경제의 발목을 잡는 정치
“마치 영국 날씨 같다.” 아내와 함께 아버지의 병문안을 가는 길, 차창 밖으로 내다본 풍경은 스산했다. 우리는 1996~1997년 겨울을 영국에서 보냈다. 외환위기는 외국에 있는 사람에게 훨씬 [...]
시간제 일자리가 여성의 삶을 낫게 할 수 있는가?
과연 시간제 일자리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것이며, 여성 자신이나 자녀, 가정생활에도 좋을까? 박근혜 정부가 고용율 70%로 끌어올리겠다는 대책으로 내놓은 시간제 일자리 확대 정책이 이 같은 의구심을 [...]
[정태인시평]천재들의 고백 “글로벌 장기 침체, 새로운 정상”
'천재들'의 개과천선? 안녕하세요? 경제 기사를 읽어드리는 프레시안 도우미 정태인입니다. 제가 대학원 다니던 1980년대 후반, 한국에서는 사회 구성체 논쟁이 한창이었죠. 그때 저는 구체적 현상분석과 정책이 중요하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