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공개2021-04-14T18:24:01+09:00

대한민국 보수에 건네는 연민

By |2011/06/16|Categories: 새사연 칼럼|

방귀가 잦으면? 어떻게 될까? 속담 맞추기 놀이판을 펼치자는 뜻이 아니다. 나름 품격을 갖추려는 성의다. 글 들머리부터 구린내를 폴폴 풍기고 싶지 않아서다. 하지만 지금이 과연 예의를 차릴 때인지 하릴없이 회의가 든다. 대한민국 보수를 보라. 역한 구린내가 [...]

서울 살지만,시골사람입니다.

By |2011/06/16|Categories: 새사연 연구|

손 원장님.. 글.. 다시 접하고 가입하게됐습니다..토론회에서...처음에...너무  부드러운 목소리톤에..ㅎㅎ저렇게 말하는 남자도(어떤 텔런트비슷하게ㅎㅎ) 있구나 ..  웃었는데...논리와 내용은  정신을 번쩍 들게 하더군요..이름도 긴~ 저 사람이 속한 단체는 뭐하는 델까...궁금했었고..오늘  확인했네요...저는 진보도 보수도 아닌데...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사회....통일후에는  어떤 나라가  되야하는지...나는  [...]

비정규직 노동자 831만명, 최저임금 미만 임금근로자 204만명

By |2011/06/15|Categories: 이슈진단|

[목 차]1. 2011년 5월 주요 고용동향2. 비정규직 노동자3. 최저임금 미만을 받는 노동자들[본 문] 1. 2011년 5월 주요 고용동향□ 고용률, 실업률, 경제활동참가율- 2011년 5월 고용률은 60.1%로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 실업률은 3.2%로 전년동월과 동일- 경제활동참가율은 62.1%로 전년동월대비 [...]

열한번째모임 후기

By |2011/06/15|Categories: 새사연 연구|

지난 10일 사무실에서 열한번째모임을 가졌습니다.달현샘, 영혜샘, 보라샘, 정우샘, 수창샘과 저까지 6명이 참여했습니다.   '빅픽처'를 읽은 소감을 자유롭게 얘기하였습니다.어릴때부터 꿈꿔왔던 다른 삶을 살인이라는 우연한 계기로 살게 되었지만 순탄하지 않은 한 남자의 얘기로,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소설이었습니다.   [...]

[257호] 재벌 대기업 제품 없이 일상을 살 수 있나

By |2011/06/15|Categories: 새사연 연구|

1. 양극화의 핵심 진원지 대기업 지금 우리사회의 가장 커다란 암적 병리 현상이 양극화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고용 양극화, 소득 양극화, 자산 양극화로부터 출발하여 교육의 대물림과 양극화를 포함하는 온갖 사회적 현상의 양극화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국민 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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