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존재의 의미가 되어준다는 것
새사연은 ‘현장보고서’라는 이름으로 인터뷰, 현장 답사 및 관찰 등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현실에서 연구 방향을 찾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서 연구 목적을 찾아 구체적인 대안을 내놓는 것이 바로 새사연이 지향하는 연구이기 때문입니다.'공존공생’은 더불어 사는 삶을 [...]
후퇴한 교육 복지, 누가 보상하나?
“올해 돌봄 교실이 더 늘어 어쩔 수 없이 혼자 반을 맡게 됐어요.” 초등학교에 입학한 큰 아이 돌봄 교실에 처음 인사하러 간 날 전담교사가 전한 뒷말이 씁쓸하다. 작년까지만 해도 초등 1~2학년 돌봄 교실에는 전담교사와 보조교사가 아이 [...]
무료회원전환신청이요
안녕하세요? 무료회원 전환하는 방법을 몰라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무료회원으로 전환 좀 해주세요. 수고하세요.
정도전, 우크라이나, 그리고 동아시아
나는 ‘드라마광’이다. 그렇다 해도 어떤 탤런트나 작가의 작품 연보를 줄줄이 외거나 드라마의 형식이나 내용을 분석하는 매니아 수준은 아니고 집에 있으면 그저 드라마를 보는 정도다. 원래는 김은숙류의 달달한 드라마를 좋아하지만(지금도 '응급남녀'를 빼 놓지 않고 시청 중이며 [...]
생산에 대한 참여와 관심이 생활을 바꾼다
새사연은 ‘현장보고서’라는 이름으로 인터뷰, 현장 답사 및 관찰 등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현실에서 연구 방향을 찾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서 연구 목적을 찾아 구체적인 대안을 내놓는 것이 바로 새사연이 지향하는 연구이기 때문입니다.'공존공생’은 더불어 사는 삶을 [...]
한미 FTA의 진정한 문제, 지금부터 나타난다
한미 FTA가 발효된 지 어느덧 2년이 지났다. 2006년부터 2013년까지 지겹도록 되풀이한 얘기지만 한미 FTA의 핵심은 무역수지가 아니다. 원래부터 미국의 전략은 상품시장을 열어 주고 대신 지적재산권, 서비스, 투자시장을 개방하자는 것, 즉 미국만큼 규제를 완화하고 민영화하자는 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