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연구물에대한 최상위 카테고리

여러분을 <시크릿 가든>으로 초대합니다

저는 토, 일요일에 더 오래 근무합니다. 번거로운 회의도, 전화도, 또 저녁의 약속도 없는 때야말로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죠. 때론 밤샐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늦어도 9시에는 집으로 출발합니다. 드라마 [...]

‘보수’를 자부하는 젊은 벗에게

한 젊은 벗을 보았습니다. 며칠 전이지요. 방송사의 시사토론에 ‘시민토론단’의 한 사람으로 나온 그는 카메라 앞에서 당당하게 자신이 보수임을 밝히더군요. “보수 하면 부자 이미지가, 진보 하면 갈등과 분열의 이미지가 떠오른다”고 말했습니다.왜 [...]

2011년 첫모임 후기 및 다음모임 안내

지난 1월 6일 새사연 새사무실에서 첫모임을 가졌습니다. 지원, 달현, 정우, 영혜, 은경쌤과 저 모두 여섯 명이 모였습니다.   새사무실을 처음 보았는 데, 가운데 난로도 있고, 난로 위에는 주전자가 보글보글~~ 아늑한 [...]

이명박씨에게 띄우는 편지

당신의 참모 가운데 이 편지를 대통령 집무실 책상 위에 올려놓는 사람이 있다면, 그나마 나라를 위해 다행입니다. 어쩌면 ‘이명박씨’라는 호칭에서 당신이나 참모는 울뚝밸부터 치밀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나 또한 삭이며 씁니다.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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