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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심장, 경제위기의 근원

박근혜 후보의 눈빛이 흔들린다. 경황이 없어서, 어린 동생들 생각에 30년 전 6억원을 받았고 나중에 돌려줄 거라는 말까지 했다. 만일 어린 동생들 때문에 모든 게 용서된다면 “무전유죄”를 호소하는 대부분의 범죄자는 무죄다. [...]

기업보다 사람이 먼저인 미래를 위한 선택

친기업 정부를 내걸고 등장한 이명박 정부 5년 동안 한국경제가 가르쳐 준 교훈은 바로 “기업에 대한 자율규제로는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이 아닐까. 2012년 우리 사회에서 경제민주화 요구가 거세게 일어났던 배경이기도 하다. [...]

민주당이여! ‘줄푸세’에 해법 있다

누구나 잘못을 범한다. 때론 치명적인 실수도 한다. 해서 손무제는 패전이 병가지상사라 하지 않았는가. 실제로 운명은 그 잘못을 인정하느냐에 의해 갈린다. 인정한 자는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을 것이요, 인정하지 않은 자는 [...]

경제 민주화를 바란다면 뽑지 말아야 할 후보는?

박근혜 후보 선거 플랭카드 속에 경제 민주화는 없었다.본격적인 선거운동이 한창이다. 각종 공약이 난무하고 있는 중이고 길거리에는 각 후보들의 공약이 적힌 플랭카드로 넘쳐난다. 그런데 당초에 이번 대선의 최대 화두라고 했던 경제 [...]

더 많은 사람을 위한 착한 경제, 사회적 경제

사회적 경제가 오고 있다최근 ‘사회적 경제’라는 그리 익숙하지 않은 말이 심심찮게 들린다. 시민단체나 재야경제학자들의 입을 통해 간간히 듣긴 했지만, 근래엔 서울시 시장도, 심지어 대통령 후보로 나선 이도 ‘사회적 경제’가 경제를 [...]

프레이저 보고서

요근래 민족문제연구소에서 1976년 미국의 프레이저 의원이 한국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한 프레이저 보고서를 근거로 '백년전쟁'이란 다큐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박정희에 대한 내용이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며칠전 1부가 제작 [...]

볼로냐가 위기에 대처하는 법

“그래도 아직 볼로냐는 ‘행복한 섬’이죠.” 마우리조 체베니니(Maurizio Cevenini) 이탈리아 에밀리아 로마냐주(州) 의원의 말이다. 2010년 여름, 볼로냐(에밀리아 로마냐주의 수도)를 방문했을 때 들은 얘기다. 협동조합 이론의 대가 스테파노 자마니(Stefano Zamagni·볼로냐대 경제학과) 교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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