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최신 칼럼

‘폭설의 축복’과 못난 국민 수준?

2010년 새해 벽두부터 폭설이 내렸다. 눈 온 량을 재기 시작한 이후 가장 많이 쌓였다. 사실상 100년만의 폭설이다. 서울 전체가 교통이 마비됐다. 그래서다. “새벽부터 내린 폭설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대 출근길이 [...]

1~2월 최악의 고용 한파 닥친다

올해 1월과 2월에 매서운 고용 한파가 몰아칠 전망이다. 1~2월 희망 근로 잠정 중단으로 중.장년과 노년층 일자리가 사라지고 2월에는 50만~60만명에 달하는 고교.대학 졸업생들이 사회에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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