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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고서

  • [통합논의 4-1편] 제 3지대 야권 단일정당론 (사회디자인연구소, 김두수)

    이엇은 김두수씨의 글인데 문성근씨가 함께 하고 있어서 내용을 싣습니다. 문성근씨 이야기는 호소력은 있으나 내용이 명확하지 않아 정리된 글을 옮깁니다.   제3지대 야권단일정당운동론   진보통합론, 빅텐트론, 등 정당통합에 관한 다양한 견해들이 제출되고 있습니다. 여러 견해들 중에서 왜? ‘제3지대 야권단일정당운동’이 필요한지 알아보기 위해서는 몇 가지 질문에서 출발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질문 :…

  • [통합논의 4편] 100만 민란 프로젝트 (문성근)

    문성근씨가 입을 열었다. 굳이 편가르기를 하자면 국민참여당의 유시민씨와 가깝고…. 과거 개혁당의 ‘개미들의 유쾌한 정치반란’이라는 구호와도 비슷한데, 많은 시민들이 호응을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아직도 이런 선동적(?) 구호가 좋은가 봅니다. ^^   어쨌든 문성근씨, 대통합의 큰 길에서 함께 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유쾌한 100만 민란 프로젝트로 정치 뒤엎자 (오마이뉴스) “내가 또 안 되는 일을 벌인다고…

  • [통합논의 3편] ‘시민회의’ 통합모임 발기인 제안서

    복지국가와 진보대통합을 위한 시민회의(가칭)   발 기 인 제 안 서     약한 사람들이 소외당하고 사회가 안전하게 지켜주지 못하는 것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습니다. 그 일을 맡아서 해야 할 정치세력이 미약하고 더구나 뿔뿔이 분열하는 것이 마음 아픕니다. 책임감을 느낍니다. 이 문제들을 시급히 논의할 시민마당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저희와 같은 생각일 것입니다. 동참을…

  • 복지국가와 진보대통합을 위한 시민회의 발기인대회(8월31일)

    (DAUM 아고라 펌)   안녕하세요? 김원열입니다.^^   여러분 덕분에 지난 8월 13일 촛불토론회와 8월 23일 진보정치대통합의 가능성과 전망 토론회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토론회들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께 시민회의 문화제와 발기인 대회가 8월 31일 저녁 7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됨을 알려드리니 시민회의 잔치에 많이 많이 오셔서 새로운 진보를 만드시는 데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시민회의와…

  • 부유세와 파레토 효율 그리고 부의 기원

    부유세와 파레토 효율성 그리고 부의 기원 정동영 의원이 부자 1%(0.1%)에게서 부유세를 걷어 ?지 재원으로 쓰자는 주장을 하였다고 한다. 부유세는 겉으로 보기에 분명히 파레토 효율성에 위배되는 것처럼 보인다. 파레토 효율성에 대한 위키피디아의 정의를 보면 “일단의 개인들에 대해 재화 또는 결과들의 대안적인 배분 집합이 주어졌을 때, 다른 그 어떠한 개인도 더 나빠지지 않으면서 최소한 한 개인을 더…

  • “몽양 여운형의 인물상과 진보운동가의 풍모④”

    “몽양 여운형의 인물상과 진보운동가의 풍모④”                – 사상, 세계관이 풍모를 낳는다진보운동가의 활동 방식이나 풍모는 그 사람의 성격이나 능력의 문제라고 보는 시각이 있는데, 이는 결코 성격이나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와 사물현상을 어떤 시각과 입장으로 대하는가, 즉 사상과 세계관의 반영이다. 그래서, ‘사상과 뜻이 높아야 인품도 높아진다’또는 ‘사상이 풍모를 낳는다’고 하는 것이다. 바로 이 점에 운동가의 풍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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