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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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23]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23일, 지회장단식 4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23일차 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0. 12. 23 (목) 주요 1-1.법원 GM대우차도 불법파견 인정 소식 1-2.인천시의회 GM대우비정규직노조 촉구건의안 통과 <좌: GM대우의 불법파견을 인정한 법원 판결에 대한 기자회견 중 발언하는 이영수 조합원><우: 인천시의회 산업위원회에서 통과된 촉구결의안> 고공농성 23일차 지회장 단식농성 4일차인 오늘은 투쟁에 도움이 되는 소식들이 많이 들려왔습니다. 우선 사내하청업체의 노동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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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의 실업률, 무엇을 덮으려 하는가? (이어서)
(앞 글에 이어서) 실업률은 만고불변의 개념인가? 위와 같은 그래프를 들이밀면, 전문가 중 일부는 좀 당황하겠죠. 하지만, 뻔뻔한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이 주장할 겁니다. “너희 일자리가 없는 건, 니들이 일자리를 구하지 않아서 그런 거지. 조사하면 다 나와. 그래서 비경제활동인구인거야. ㅎㅎㅎ” 동의하시나요? 저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저들의 주장과 같이 실업과 비경제활동인구를 구분하는 것이 보편타당한 것이었을까요? 통계청의 실업자에 대한 과거와 현재의 정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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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의 실업률, 무엇을 덮으려 하는가?
새사연의 보고서(2010년 11월 고용시장 분석)를 보다가 답답해서 몇 자 적어봅니다. (보고서가 답답하다는 건 아닙니다.^^) 보고서 말미의 ‘비경제활동인구 분류문제’와 일맥상통하는 얘기를 좀 할까 합니다. 현재 발표되고 있는 실업률이 고용상황을 반영하는 지표로써 적절할까요? 허상인 실업률에 따른 현실의 왜곡 간단한 그래프를 살펴보겠습니다. 다음 그림은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1999~2009)를 바탕으로 작성한 겁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고용(파란색)이 늘어나면, 실업(갈색)이 감소해야 합니다. 대체로 그렇게 나타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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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22]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22일, 지회장단식 3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22일차 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0. 12. 22 (수) 1. 7시 출근 선전전 및 12시 중식 선전전 <좌: 각 문에서 진행된 출근 선전전, 단식농성 3일차를 맞이한 신현창 지회장<우: 불법주차로 중식 선전전을 방해하고, 사고위험을 높이고 있는 경찰 차량> 고공농성 22일차 지회장 단식농성 3일차 출근선전전을 서문, 남문, 정문에서 진행했습니다.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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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21]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21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21일차 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0. 12. 21 (화) 1. 7시 출근 선전전 <좌: 각 문에서 진행된 출근 선전전 풍경, 우: 2일차 단식 농성을 진행 중인 신현창 지회장> 고공농성 21일차, 지회장 단식농성 2일차 출근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오늘도 서문, 남문, 정문에서 진행했습니다. 야간 근무 마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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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20]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20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20일차 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0. 12. 20 (월) 1. 7시 출근 선전전 및 12시 중식 선전전 <좌: 서문과 남문의 출근 선전전 풍경, 우: 정문 앞 중식 선전전 모습> 고공농성이 이제 20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출근선전전은 언제나처럼 서문, 남문, 정문에서 각각 진행됐습니다. 안개가 자욱한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노숙농성과 출근선전전에 결합해주셨습니다. 휴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