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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고서

  • [101218-19]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18,19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18,19일차 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0. 12. 19 (일) 1.

  • 소통과 고통 04 – 마침내……, 길을 잃다

    소통과 고통 04 – 마침내……, 길을 잃다       어둠은 소름끼치도록 날선 바람을 앞세우고 들이닥쳤다. 날마다 그 길이를 더했고 길어진 만큼 깊어졌으며, 끝내 세상을 뒤덮었다.     2010년 대한민국은 매 순간이 전시였고, 도처가 지뢰밭이었다. 누구도 믿을 수 없었고, 사람들은 단 한 순간도 가쁜 숨을 돌릴 틈 없는 불안한 하루를 이어가야 했다. 운 좋게 그…

  • [101217]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17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17일차 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0. 12. 17 (금) 1. 7시 출근 선전전 <좌: 수북히 쌓인 눈 위에서 진행한 정문 출근 선전전>  <우: 눈을 맞으며 진행한 남문, 서문 출근 선전전>  고공농성 17일차 출근선전전은 펑펑 내리는 눈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밤새 눈이 내려 노숙하던 동지들을 가리기 위해 쳐놓은 비닐위에 눈이…

  • 인천 사는 나, 왜 싼 집을 못 구할까?

    애초 새사연에 가입할 때는 제 분야에서 연구한 것들을 많이 공유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촉박해지니 이제야 하나 정리해서 올리게 되네요.^^ 하반기에 수행한 과제 중에 하나를 공유합니다. 왜 적절한 가격의 주택을 찾기가 어려울까? 인천에 살면서 정상적인 삶에 적합한 집(10평 내외의 방2, 분리된 주방, 욕실, 화장실)을  납득할만한 가격에 구하는 것이 매우 힘들더군요.  막연히 소형주택이 부족하겠거니 하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과제…

  • [101216]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16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16일차 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0. 12. 16 (목) 1. 7시 출근 선전전 <살을 에는 추위에 굴하지 않고 많은 동지들이 정문과 각 문을 지키며 선전전을 진행해주셨습니다> 고공농성 16일차, 말 그대로 정말 손발이, 입이 움직이지 않는 어마어마한 추위였습니다. 살을 에는 추위에 굴하지 않고 지역의 노조, 정당, 시만사회단체 동지들이  비정규직투쟁을 위해…

  • [101215]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15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15일차 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0. 12. 15 (수) 1. 7시 출근 선전전 <좌: 올해 겨울 들어 가장 추운 아침에 진행된 출근 선전전> <우: 인천지하철 1호선 부평역에서 계산역까지 여섯 개 역에서 진행된 지역대책위 시민선전전> 고공농성 15일차 선전전은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강추위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지역대책위에서는  인천지하철 1호선 부평역에서 계산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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