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소모임2021-04-14T18:23:50+09:00

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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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과 최경환의 경제학

요즘 어느 주제든지 내 강연은 만화 하나로 시작한다. 가운데에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서 있다. “1%”라는 글씨가 박힌 모자를 쓴, 뱃살 두둑한 부자가 그에게 묻는다. “낙수경제학(trickle-down economics)이 작동하지 않는다고? 어떤 마르크시스트, 공산주의자, 리버럴이 당신한테 그런 생각을 심어줬지?” [...]

“이 돈으로 세금을? 살짝 미쳤다고들 했죠”

지금 유럽에서는 여러 개의 지역화폐 실험이 진행되고 있다. 낙후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지역화폐(Community Currencies)를 활성화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유럽연합 지역발전기금(ERDP)이 출연한 돈은 총 400만 유로. 이 자금을 지원받아 영국·프랑스·네덜란드·벨기에 등 많은 유럽국가에서 다양한 방식과 [...]

소득 불평등 지표 개선, 앞으로도 계속 될까?

통계청의 소득분배지표는 2010년 이후 소득 불평등이 완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이에 대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결과라는 비판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모두 동의하는 것은 지금의 불평등 수준이 개선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정부는 새로운 정책과 빈곤 완화 [...]

한빛청소년대안센터 방문기

새사연은 '생활인을 위한 연구'라는 모토의 실현을 위해 일상과 사회를 보다 효과적으로 연결시키는 보고서, '새일상'으로 회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새일상'은 '일상 새롭게 들여다 보기'의 줄임말로서, 생활 속에서 지나치기 쉬운 것들을 연구의 대상으로 삼아 보다 일상적인 언어로 풀어내고자 [...]

숨겨진 취향 vol.4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새사연이 새로운 기획을 준비하였습니다! 새사연 연구원들은 연구를 잊은빈 시간을 어떤걸하면서 보낼까요? 복잡한 현실에서 벗어나 한 템포 쉬어가자는 의미에서 교훈도, 시의성도 없는아주 '사적인' 글들이 7월 넷째 주 한 주간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즐거운 휴가 보내세요!(편집자 [...]

최경환의 ‘킹핀’과 유보된 위기

안녕하세요? 경제의 맥을 짚어 드리는 프레시안 도우미 정태인입니다. 각 언론은 실세 부총리가 박근혜 정부 제2기 정책기조를 어떻게 세울지에 관한 보도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최경환 부총리의 '킹핀'?7월 10일 자 <주간프레시안뷰>에서 짚어 드린 대로 최경환 부총리의 경제정책 기조는 [...]

숨겨진 취향 vol.3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새사연이 새로운 기획을 준비하였습니다! 새사연 연구원들은 연구를 잊은빈 시간을 어떤걸하면서 보낼까요? 복잡한 현실에서 벗어나 한 템포 쉬어가자는 의미에서 교훈도, 시의성도 없는아주 '사적인' 글들이 7월 넷째 주 한 주간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즐거운 휴가 보내세요!(편집자 [...]

숨겨진 취향 vol.3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새사연이 새로운 기획을 준비하였습니다!새사연 연구원들은 연구를 잊은빈 시간을 어떤걸하면서 보낼까요? 복잡한 현실에서 벗어나 한 템포 쉬어가자는 의미에서 교훈도, 시의성도 없는아주 '사적인' 글들이 7월 넷째 주 한 주간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즐거운 휴가 보내세요!(편집자 주)[새사연 [...]

위클리펀치(413) 청년일자리, 지속성 담보되어야

위클리펀치 413호 : 청년일자리, 지속성 담보되어야 ‘3포 세대’ 청년들의 미래 보장을 위하여 2014년 들어 20대 청년층의 고용률 하락 추세가 완화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 자료에 따르면 2014년 1분기와 2분기의 20대 청년층 고용률은 각각 56.7%와 [...]

숨겨진 취향 vol.2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새사연이 새로운 기획을 준비하였습니다! 새사연 연구원들은 연구를 잊은빈 시간을 어떤걸하면서 보낼까요? 복잡한 현실에서 벗어나 한 템포 쉬어가자는 의미에서 교훈도, 시의성도 없는아주 '사적인' 글들이 7월 넷째 주 한 주간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즐거운 휴가 보내세요!(편집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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