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외부기고]맨더빌씨, 가상화폐가 ‘악덕’이라도 놔둘까요?
종교와 왕권을 비롯한 기득권의 절대성이 점점 의심받고, 산업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던 18세기 초반, 버나드 맨더빌이 라는 책을 내었다. ‘약간 타락하였지만 번창하는 벌집’의 우화와 “개인의 악덕은, … 사회의 이득이 될 수 있다”라는 구절로 유명하다. 악덕이란 사치와 [...]
[새사연x바틀비] 출간 기념 이벤트 [마감]
새사연과 도서출판 바틀비가 새사연 회원 대상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출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정모 관장의 과학 자신감 살리기 프로젝트!!! 유쾌한 과학자 이정모 관장이 서울시립과학관을 제대로 즐기는 법을 안내합니다. 과학관장과 함께 플라스틱 원반을 날리고, 원소 블록을 돌려 [...]
[새사연x바틀비]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출간 기념 이벤트 [마감]
새사연과 도서출판 바틀비가 새사연 회원 대상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출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정모 관장의 과학 자신감 살리기 프로젝트!!! 유쾌한 과학자 이정모 관장이 서울시립과학관을 제대로 즐기는 법을 안내합니다. 과학관장과 함께 플라스틱 원반을 날리고, 원소 블록을 돌려 [...]
위클리 펀치(592) 적은 누구인가?
1987년. 눈앞의 적은 분명했다. 1961년 5월 16일 헌정을 파괴하고 수십 년간 독재를 일삼고 있는 군사독재정권을 타도하는 것이 분명한 목표였고, 달성했다. 얼마 전 1987년 1월부터 6월까지의 긴박했던 순간을 담은 <1987>이 개봉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영화)‘1987’은 ‘그런다고 세상이 [...]
2017년 새사연 결산보고서
지난 해, 새사연을 아껴주시고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년, 새사연 결산보고서를 아래와 같이 보고합니다. 새사연에서는 새해 현장중심 연구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회원님들과 함께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 결산 보고서는 하단 첨부파일을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insert_php] if [...]
이슈진단(172) 2018년 문재인 정부, 보건의료 정책 방향과 평가
들어가기 한국에서 중요한 보건의료 정책은 거의 대통령 선거를 통해 준비되고 당선 후 실행된다. 그러므로 보건의료 분야의 2018년 전망은 대통령 선거 전후를 통해 만들어진 관련 정책들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그에 정치적 의미를 덧붙여서 분석하고자 한다. 2017년 [...]
위클리 펀치(591) 지나간 30년 다가오는 30년
1994년 당시 IBM 임원진은 인터넷이라는 것이 있는지조차 몰랐다. 얼마 후 인터넷을 접하기는 했으나 그걸 갖고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을 조금도 하지 않았다. 1996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빌 게이츠는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인터넷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 [...]
위클리 펀치(590) 청년정책, 보상 아닌 기반조성으로
지난 몇 년간 노동, 주거, 부채 등 다양한 영역의 청년정책을 보며 이들이 청년들의 삶의 기반을 조성하기보다 성과를 보상하는 데 집중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어, 대표적인 취업지원정책인 고용노동부 ‘취업성공패키지’는 구직활동을 단계별로 나눠 각 단계를 이수할 경우에만 [...]
위클리 펀치(589) 비트코인, 언제까지 승승장구 할까?
비트코인 열풍이 채 가시지 않은 가운데, 정부 당국은 강력한 규제 도입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이미 지난 11일 금융위원회 출입기자 송년회에서 비트코인은 정상적인 금융거래로 볼 수 없으며, 투기라고 못 박았다. 강력한 규제 도입을 금융위원장이 직접 시사하고 [...]
위클리 펀치(588) 마을공동체 vs 신자유주의, 괴물을 사이에 둔 세기의 대결
여러 사람과 모임을 하거나 활동을 하다 보면 갈등을 빚는 경우가 많다. 잘 추슬러서 더 돈독한 관계가 형성되기도 하지만 모임이나 조직에서 사람들이 떠나는 경우도 많다. 그럴 때면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긴 시간 노력을 들여 어렵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