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소모임2021-04-14T18:23:50+09:00

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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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펀치(598) ‘책 읽는 대통령’을 바라지 말자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는 속담을 영어로는 “Kill your enemy with kindness.”라고 표현한다는데 앞으로 미국에서는 “미운 대통령 책 한 권 더 준다”로 바뀔 수도 있겠다. 올해 밸런타인데이를 맞은 미국에서는 트럼프에게 책을 보내자는 이색 캠페인이 [...]

위클리 펀치(597) 금융·부동산업은 비영리 금단의 영역인가

금융과 부동산만큼 우리의 삶 전반에 영향을 끼치는 것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영리 극대화를 목적으로 하는 금융과 부동산의 폐해는 굳이 자세하게 언급하지 않더라도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부터 평범한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들에게 고통을 준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

[새사연x문사연] 연구 크라우드 펀딩: 연구자 공모 [마감]

[새사연x문사연] 독립연구자를 찾습니다 연구를 하고 싶은데 연구비가 없으신가요? 인터뷰, 교통비, 연구서적 구입비가 필요하신가요? 그렇다면, 우리 스스로 연구비 한 번 모아 봅시다.   독립연구를 위한 ‘연구자-후원자’ 매칭 프로젝트 ‘연구 크라우드 펀딩’에 신청하세요. 연구 프라우드 펀딩은 새로운 [...]

새사연 Insight(6) ‘복지’라는 이름으로 착취되는 노동자, 사회복지사

새사연은 프로젝트 연구모임 '과로자살연구팀'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과로자살연구팀에서 사회복지사의 노동분야를 연구하고 있는 천주희연구원이 쓴 글로, 월간지 <일터>에도 동시 게재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몇 달 전, 문재인 정부의 정책 플랫폼이었던 <광화문 1번가>에는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한 [...]

위클리 펀치(596) 비트코인 창시자가 놓친 인간의 탐욕

그는 2008년 10월 인터넷을 통해 존재를 알리는가 싶더니 2011년 4월 아무런 자취도 남기지 않고 홀연히 사라져 버렸다. 아무도 그가 누구인지 정체를 알지 못한다.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이름을 사용해 일본인처럼 여겨지지만 구사하는 논리 구조에 비추어 실리콘밸리를 무대로 [...]

위클리 펀치(595) 시작하는 노조, 머무는 노조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이하 대학원생노조)’이 공식적으로 설립절차를 밟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이미 지난 ‘위클리펀치 584호 - 노동자에게 노동권을, 학생에게 학습권을’에서 나는 대학원생들이 학생이라는 신분에 가려진 학교 내 노동자이며, 이들이 담당하고 있는 과중한 업무 대비 착취적 수준의 낮은 [...]

위클리 펀치(594) 강남 재건축 아파트, 가상화폐, 그리고 세대

2018년 새해벽두부터 가상화폐와 강남 재건축 아파트의 가격급등과 정부정책에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가상화폐의 대표주자인 비트코인은 2017년 1월 1BTC에 100만 원에 거래가 이루어졌으나 2017년 12월 1BTC에 2,500만 원 이상에 거래가 이루어져 일 년 사이에 30배 이상 거래가격이 [...]

[따복도민참연구] 서로 듣고 뽑아서 풀어본다ㅣ지속가능한 따복공동체 정책을 위한 집담회형 이슈분석 실험

2017년 2차 따복공동체 도민참여연구에 참여하여 작성한 보고서가 발간되었습니다. 경기도의 마을공동체 관련 중간지원조직의 실무자들과 나눈 대화를 통해 현안이슈를 정리한 연구였습니다. 우리나라 중간지원조직 실무자의 업무환경은 매우 열악한데요, 그래서 한 자리에 모이기도 힘들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얘기를 나누고, [...]

위클리 펀치(593) 사회주택, 주거안정인가 예산절감인가

2010년대 이후, 주거부문 사회적경제 주체가 공공의 자원을 활용하여 공급, 운영하는 주택이라는 의미에서 사회주택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서울시는 2015년부터 사회주택 활성화 지원 조례를 시행하며 주택분야 민관 협업 사례를 선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사회주택 사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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