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의료급여 제도를 통해 본 빈곤층의 의료보장②
목차1. 적용대상의 불충분2. 낮은 보장수준과 접근성3. 대상자 선정기준의 문제4. 제도내 차별의 문제5. 대안요약문현재 우리나라의 의료급여 제도는 빈곤층의 최소한의 건강안전망으로 자리잡고 있지만 실제 내용을 들여다 보면 많은 문제점들을 갖고 있다. 대상자의 부족, 제도내의 차별적 요소, 서비스 [...]
육아휴직급여 확대의 문제점
정부가 내년부터 육아휴직급여를 상향시킨다는 방안을 내어 놓았다. 정부는 출산율을 제고시키기 위한 다각적인 방도를 추진 중에 있고 그 핵심에는 일-가정 양립 정책이 놓여 있다. 지난 9월 10일 ‘제2차 저출산 고령사회 기본계획안’을 발표했는데 여기서 현재 50만원인 정액제 [...]
그것은 과학이 아니다.
'과학'이라는 개념의 정의는 확실하지 않다. 과학이라는 지식체계의 성격을 두고 지난 100년간 과학철학, 과학사, 과학사회학이라는 학문이 따로 만들어졌을 만큼, 과학의 본성에 관해 합의된 결론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인식이 존재한다. 대체로 한국사회에서 과학은 '확실성' 혹은 [...]
대통령 묘 모욕 ‘배후’ 있다
얼굴보다 마음에 주름살을 준다. 몽테뉴가 늙음에 준 경고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에 인분을 퍼부은 60대를 보며 문득 떠올랐다.무릇 무덤을 만나면 누구나 삼가게 마련이다. 백인이 인디언을 마구 학살했던 시기에 미국의 작가 어빙은 설령 원수였어도 무덤 앞에선 [...]
새사연 산책 송년회 12월 11일 오후 어떠세요?
새사연 산책이 여러분과 동행한지도 벌써 1년이 되어 갑니다. 매달 첫째주 일요일 오후 산책은 평소와 다른 즐거움을 안겨준 시간이었습니다. 산책으로 맺은 인연도 많고, 쌓인 정도 두터운데요. 눈 쌓인 아차산에서 첫 만남을 하고, 파란 잎새가 얼굴 내밀던 [...]
[226호] 대만 중소기업 신화의 오해와 진실
이명박 대통령이 요즘 유난히 대-중소기업 상생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다. G20정상회의를 앞두고 전 세계에 한국의 상생 모델을 과시라도 하고 싶은 모양이다.지난 9월 8일 중소기업과의 간담회에서 “필요할 때 도움 받아야 되고 공정한 대우를 받아야겠지만 그것만으로 [...]
병동일기 3
2010년 11월 어느날기부스? 깁스?수술 후 5일째.수술 부위의 통증은 없지만 어디에 부딪히거나 움직일 때는 살짝살짝 아픈 기운이 있을뿐 대체로 괜찮다. 입원하고부터 수술 후 며칠 될 때까지는 스플린트(Splint)를 한 채 휠체어를 타고 다닌다. 처음에는 휠체어 바퀴를 돌리고 [...]
손학규의 길, 민주당의 길
“태조 왕건이 군사훈련을 했던 이곳에서 군사를 일으켜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 국민 모두 함께 잘사는 나라를 시작하자.”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11월14일 충남도당 산행대회에서 태조산에 올라 한 말이다. 사뭇 패기가 넘친다. 그는 그 자리에서 11월13일 서울 강남에 사는 [...]
다음 모임과 송년회 준비
11월 12일에도 달현샘, 지원샘, 도다리, 영혜샘, 은경샘, 수창샘이 오셔서 즐겁게 토론하였습니다. 특히, 새로 보라샘이 오셔서 더욱 재밌었습니다. 보라샘이 재밌는 말씀을 많이 해 주셔서 앞으로가 많이 기대됩니다. 또, 무화과님이 다친 다리를 끌고 참석하여, 우리 모임을 빛내주셨습니다. [...]
정당별 보육정책의 평가와 과제
[목 차] 1. 들어가기2. 정당별 보육정책 평가 ① 보육비 지원 ② 공공성 확충 ③ 보육의 질 강화 ④ 일-가정 양립 방안과 기타3. 공보육 바로 세우기의 한계와 과제들[요약문]여야를 가리지 않고 ‘복지’가 화두다. 여야 모두 한목소리를 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