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소모임2021-04-14T18:23:50+09:00

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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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고착화되고 있는 소득양극화

[목 차]1. 들어가는 글2. 양극화의 측정 방법3. 국내 소득양극화 추이 분석4. 글을 마치며[요약문] 소득양극화는 중산층이 해체되어 양극단으로 비슷한 계층이 집락화되고, 그들 집단 사이의 거리가 멀어짐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런 소득양극화의 심화는 소득이 특정 계층으로 집중되고, 그 [...]

[장소] 산책송년회 12월 11일(오후6시) 만나요~

지난 1년간 새사연 산책에 동행했던 여러분과 함께 올해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12월 11일(토) 오후 6시부터 서교동에서 새사연 산책 송년회가 진행됩니다.  재미있는 준비물도 있지요. 작은 선물 하나씩 준비해오는 거, 잊지 않으셨죠?^^    '무슨 선물을 사고, 받을까?'하는 작은 설레임으로 송년회에 오시면 됩니다.   송년회 [...]

국가재정의 재분배 효과를 높여야 한다.

진보 진영 재정전략의 모호함 국회가 예산정국에 돌입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예산 갈등의 핵심은 4대강 예산과 복지.노동예산 그리고 지방교부금 등이 될 전망이다. 이들 쟁점은 모두 ‘보편적 복지 예산’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대거 단체장을 [...]

재벌2세에 매맞은 50대를 위한 노래

충격이다. 11월 28일 밤 MBC 시사매거진2580은 ‘믿기지 않는 구타사건’을 방영했다. “방망이 한 대에 100만원”이다. 50대 탱크로리 화물기사의 고백, 아니 고발은 분노를 자아낸다. 자신이 일하던 회사가 흡수 합병되는 과정에서 해고된 그는 1인 시위를 벌이다가 봉변을 당한다.회사 [...]

[227호] 정당별 보육정책의 평가와 과제

여야를 가리지 않고 ‘복지’가 화두다. 여야 모두 한목소리를 내고 있는 의제 중 하나가 ‘무상보육’이다. 무상보육은 지난 6.2지방선거 때 젊은층의 표심을 잡기 위해 내건 복지 정책의 하나였지만, 지금은 보편적 복지의 상징적 의미로까지 확대됐다.복지 담론과 증세 논의가 [...]

의료급여 제도를 통해 본 빈곤층의 의료보장②

목차1. 적용대상의 불충분2. 낮은 보장수준과 접근성3. 대상자 선정기준의 문제4. 제도내 차별의 문제5. 대안요약문현재 우리나라의 의료급여 제도는 빈곤층의 최소한의 건강안전망으로 자리잡고 있지만 실제 내용을 들여다 보면 많은 문제점들을 갖고 있다. 대상자의 부족, 제도내의 차별적 요소, 서비스 [...]

육아휴직급여 확대의 문제점

정부가 내년부터 육아휴직급여를 상향시킨다는 방안을 내어 놓았다. 정부는 출산율을 제고시키기 위한 다각적인 방도를 추진 중에 있고 그 핵심에는 일-가정 양립 정책이 놓여 있다. 지난 9월 10일 ‘제2차 저출산 고령사회 기본계획안’을 발표했는데 여기서 현재 50만원인 정액제 [...]

그것은 과학이 아니다.

'과학'이라는 개념의 정의는 확실하지 않다. 과학이라는 지식체계의 성격을 두고 지난 100년간 과학철학, 과학사, 과학사회학이라는 학문이 따로 만들어졌을 만큼, 과학의 본성에 관해 합의된 결론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인식이 존재한다. 대체로 한국사회에서 과학은 '확실성' 혹은 [...]

대통령 묘 모욕 ‘배후’ 있다

얼굴보다 마음에 주름살을 준다. 몽테뉴가 늙음에 준 경고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에 인분을 퍼부은 60대를 보며 문득 떠올랐다.무릇 무덤을 만나면 누구나 삼가게 마련이다. 백인이 인디언을 마구 학살했던 시기에 미국의 작가 어빙은 설령 원수였어도 무덤 앞에선 [...]

새사연 산책 송년회 12월 11일 오후 어떠세요?

  새사연 산책이 여러분과 동행한지도 벌써 1년이 되어 갑니다.   매달 첫째주 일요일 오후 산책은 평소와 다른 즐거움을 안겨준 시간이었습니다.  산책으로 맺은 인연도 많고, 쌓인 정도 두터운데요.   눈 쌓인 아차산에서 첫 만남을 하고, 파란 잎새가 얼굴 내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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