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소모임2021-04-14T18:23:50+09:00

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새사연 소모임 ‘손잡고 새사연’ 신청하기

 

[101209]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9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9일차 보고 G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0. 12. 9 (목) 1. 7시 출근 선전전 <좌: 이슬에 젖은 침낭을 말리는 모습> <우: 눈이 내리는 열악한 상황에서도 중식 선전전을 진행하는 [...]

송년회장소~

6호선 마포구청역 4번출구 나오시면.... 1층 가마솥 설렁탕이 있는 건물 3층입니다. 입구가 두개라 골목쪽 모퉁이 돌아 pc 방 올라오는 입구로 오시고 3층이라 하나 옥상이니 헷갈리지 마시구요.. 이름은 살롱드마랑 이지만 간판이 없으니 별도움은 안될 듯... 보통때 처럼 [...]

어느 진보대통합론자의 회한

진보 대동단결론자. 옹근 10년 동안 내게 쏘아진 조소의 ‘화살’이다. 그럴 만도 하다. 진보세력이 2000년 민주노동당을 창당할 때부터 대동단결을 부르댔기 때문이다. 당시 나는 <한겨레>에 기명칼럼을 쓰고 있었다. 한줌도 안 되는 진보세력이 갈라져있다며 대동단결을 강조했다. 민주노동당과 사회당이 [...]

심화, 고착화되고 있는 소득양극화

[목 차]1. 들어가는 글2. 양극화의 측정 방법3. 국내 소득양극화 추이 분석4. 글을 마치며[요약문] 소득양극화는 중산층이 해체되어 양극단으로 비슷한 계층이 집락화되고, 그들 집단 사이의 거리가 멀어짐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런 소득양극화의 심화는 소득이 특정 계층으로 집중되고, 그 [...]

[장소] 산책송년회 12월 11일(오후6시) 만나요~

지난 1년간 새사연 산책에 동행했던 여러분과 함께 올해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12월 11일(토) 오후 6시부터 서교동에서 새사연 산책 송년회가 진행됩니다.  재미있는 준비물도 있지요. 작은 선물 하나씩 준비해오는 거, 잊지 않으셨죠?^^    '무슨 선물을 사고, 받을까?'하는 작은 설레임으로 송년회에 오시면 됩니다.   송년회 [...]

국가재정의 재분배 효과를 높여야 한다.

진보 진영 재정전략의 모호함 국회가 예산정국에 돌입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예산 갈등의 핵심은 4대강 예산과 복지.노동예산 그리고 지방교부금 등이 될 전망이다. 이들 쟁점은 모두 ‘보편적 복지 예산’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대거 단체장을 [...]

재벌2세에 매맞은 50대를 위한 노래

충격이다. 11월 28일 밤 MBC 시사매거진2580은 ‘믿기지 않는 구타사건’을 방영했다. “방망이 한 대에 100만원”이다. 50대 탱크로리 화물기사의 고백, 아니 고발은 분노를 자아낸다. 자신이 일하던 회사가 흡수 합병되는 과정에서 해고된 그는 1인 시위를 벌이다가 봉변을 당한다.회사 [...]

[227호] 정당별 보육정책의 평가와 과제

여야를 가리지 않고 ‘복지’가 화두다. 여야 모두 한목소리를 내고 있는 의제 중 하나가 ‘무상보육’이다. 무상보육은 지난 6.2지방선거 때 젊은층의 표심을 잡기 위해 내건 복지 정책의 하나였지만, 지금은 보편적 복지의 상징적 의미로까지 확대됐다.복지 담론과 증세 논의가 [...]

의료급여 제도를 통해 본 빈곤층의 의료보장②

목차1. 적용대상의 불충분2. 낮은 보장수준과 접근성3. 대상자 선정기준의 문제4. 제도내 차별의 문제5. 대안요약문현재 우리나라의 의료급여 제도는 빈곤층의 최소한의 건강안전망으로 자리잡고 있지만 실제 내용을 들여다 보면 많은 문제점들을 갖고 있다. 대상자의 부족, 제도내의 차별적 요소,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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