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소모임2021-04-14T18:23:50+09:00

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새사연 소모임 ‘손잡고 새사연’ 신청하기

 

소통과 고통 04 – 마침내……, 길을 잃다

소통과 고통 04 - 마침내......, 길을 잃다       어둠은 소름끼치도록 날선 바람을 앞세우고 들이닥쳤다. 날마다 그 길이를 더했고 길어진 만큼 깊어졌으며, 끝내 세상을 뒤덮었다.     2010년 대한민국은 매 순간이 전시였고, 도처가 지뢰밭이었다. [...]

[101217]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17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17일차 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0. 12. 17 (금) 1. 7시 출근 선전전 <좌: 수북히 쌓인 눈 위에서 진행한 정문 출근 선전전>  <우: 눈을 맞으며 진행한 남문, 서문 [...]

인천 사는 나, 왜 싼 집을 못 구할까?

애초 새사연에 가입할 때는 제 분야에서 연구한 것들을 많이 공유하고 싶었는데,시간이 촉박해지니 이제야 하나 정리해서 올리게 되네요.^^하반기에 수행한 과제 중에 하나를 공유합니다.왜 적절한 가격의 주택을 찾기가 어려울까?인천에 살면서 정상적인 삶에 적합한 집(10평 내외의 방2, 분리된 [...]

[101216]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16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16일차 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0. 12. 16 (목) 1. 7시 출근 선전전 <살을 에는 추위에 굴하지 않고 많은 동지들이 정문과 각 문을 지키며 선전전을 진행해주셨습니다> 고공농성 16일차, 말 [...]

[101215]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15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15일차 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0. 12. 15 (수) 1. 7시 출근 선전전 <좌: 올해 겨울 들어 가장 추운 아침에 진행된 출근 선전전> <우: 인천지하철 1호선 부평역에서 계산역까지 [...]

이명박의 전화에 담긴 ‘신호’

이명박 대통령이 전화를 했다.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성회에게다. 그것도 인도네시아ㆍ말레이시아를 방문하기 위해 비행기에 오르기 전이란다.김성회가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자랑스럽게 밝힌 바에 따르면 “국회에서 예산이 처리되는 데 애써줘서 고맙다. 수고했다”고 격려했단다. 기자가 덧붙였듯이 대통령이 당 지도부 인사가 아닌 [...]

중국효과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최근 전 세계적으로 중국효과에 대한 관심이 높다. 중국의 경제성장이 각 국가에 어떤 긍정적 효과를 미치는지가 논의의 초점이라 할 수 있다. 미국의 경우 일차적인 관심사는 환율에 있다. 중국의 위안화 가치를 높임으로써 자국의 만성적인 대중국 무역적자 문제를 [...]

[101214]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14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14일차 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0. 12. 14 (화) 1. 7시 출근 선전전 <좌: 각 문에서 오늘 나온 비정규직지회 노보를 배포하며 진행한 출근 선전전> <우: 반입되던 과일, [...]

송년회와 내년 생각

벌써 일년이 다 갔네요송년회를 따로 한다고 상근자들의 원성이 자자합니다.같은날 하는 줄알고 17일로 잡았거든요뭐 16, 17 양일 다 달려주실거라고 달래놓았으니 양일 죽었다 생각하시고 열심히^^무튼 제가 하반기에 넘 격조(? 단어가 이상) 했네요이래저래 일핑게로 제대로 모임도 못나가고뿌러진 다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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