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소모임2021-04-14T18:23:50+09:00

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새사연 소모임 ‘손잡고 새사연’ 신청하기

 

이제 2년밖에 안 남았다

이제 2년밖에 안 남았다 밖에 나서면 찔끔 눈물이 흐르고 안으로 들어서면 안경에 하얗게 김이 서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그런 엄혹한 시절은 지났나 보다. 하늘을 정교하게 분할하고 있는 겨울나무 마른 가지에도 곧 푸른빛이 돌기 시작하고 어린 [...]

이제 똥물을 먹이진 않는다?

똥물을 먹였다. 옹근 33년 전 오늘이다. 1978년 2월 21일은 동일방직의 노동조합 선거 날이었다. 스무 살 안팎의 청순한 여성노동자들은 대의원을 뽑으려고 곰비임비 모여 들었다.그 순간, 어깨 벌어진 사내들이 악취를 풍기며 살천스레 다가왔다. 손에 고무장갑을 낀 그들은 [...]

유가 상승에 진짜 책임져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아프리카, 중동의 민중들이 직접 행동에 나서면서 정치권력이 곳곳에서 흔들리고 있다. 우리가 이들 지역에 대해 제대로 된 교육이나 정보 전달을 받지 못한 탓에 시대적 의미를 이해하는 데에는 다소의 시간이 걸릴 것 같다.이런 와중에 한국과 서방의 언론이 [...]

반갑습니다.

정태인 교수님의 시크릿가든 초청에 반갑게 달려왔습니다..^^ 자주 뵐게요~

못살겠다, 갈아보자?

“못살겠다, 갈아보자.”옹근 55년 묵은 정치 구호다. 인터넷 시대에 반세기 전의 낡은 구호라면, 누군가 만지기만 해도 먼지로 폴폴 흩날릴 만하다. 하지만 전혀 아니다. 1956년, 이승만의 독재를 겨냥했던 그 구호가 이명박 대통령 취임 3주년을 맞아 생생하게 살아나고 [...]

이집트 혁명은 한국사회와 무관한 것인가?

튀니지와 이집트에서 촉발된 중동의 민주화 운동이 시간이 갈수록 중동 전체 지역으로 확산되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25일부터 시작되어 2월 11일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이 사임하기까지 18일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폭발적으로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이집트의 민주화 혁명은 이집트와 [...]

세번째 모임 후기

지난 18일 사무실에서 올해 세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은경쌤, 달현쌤, 정우쌤, 유원쌤, 수창쌤, 영혜쌤, 수연쌤과 저 모두 8명이나 모였습니다.   먼저 유원쌤이 준비해주신 김밥과 알톡톡비빔밥, 라면을 맛나게 먹고... (감사합니다^^), 은경쌤이 준비한 '무상의료'에 관한 자료와 발제를 들은 [...]

사회불안요소와 중국의 성장체제 전환

[목 차]1. 급속한 경제성장 아래 증대된 사회불안요소2. 중국 경제성장의 이면3. 내수중심 성장체제로의 전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4. 글을 마치며[요 약] 19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종이호랑이”라 불리던 중국은 급속한 경제성장을 바탕으로 이제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세계 [...]

한기총, 돈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으로 불리는 개신교계 최대 교단·단체 연합기구다. 한기총의 ‘보수성’은 새삼스런 사실이 아니다. 보수적이기에 신앙에 몰입하고 정치엔 초연하다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이다. 정치적 색채가 아주 짙다. 가령 한기총은 이명박 정권의 4대강 토목사업 강행을 적극 편들어왔다. 4월 혁명으로 [...]

가입인사

고등학교 1학년 입니다 오늘 가입했습니다많은 시간 함께 하기를 희망합니다 ^^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