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238호]’아Q정전’ 과 ‘한미FTA’ 그리고 ‘김현종’
책장을 넘기면서 누군가 참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50쪽 쯤 읽었을 때 그 이름이 떠올랐다. 바로 루쉰의 “아Q"다. 김현종 전 본부장께서도(이하 존칭 생략) 어렸을 때부터 외국에서 생활하느라 혹시 불멸의 고전, ”아Q정전“을 아직 못 읽었다면 꼭 보시기 [...]
[237호]한미FTA 비준 15년 후의 대한민국은 어떻게 될 것인가?
“한미 FTA로 경제영토가 넓어집니다. 이제, 세계가 당신의 시장입니다” 요즘 지하철에 나붙은 광고 문구이다. 5년 전에는 이랬다. “한미 FTA는...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우리의 선택입니다” 당시에 함안의 할머니는 이렇게 대답했다. "인자 쪼께 살까 싶었어요. 그랬두만은... [...]
중앙집중식 전력 체제의 전환을 위해
원전 이슈, 안전성에서 발전 체제로 이제 원자력 발전의 전환을 이슈화하자. 일본 동북부의 참사가 방사능 공포로 이어지면서 원전의 ‘안전신화’가 산산이 깨지고 있으나 우리의 관심은 ‘안전 그 이상’에 있어야 함을 감히 주장한다. 과학적으로 원전이 얼마나 안전한가, 경제적으로 [...]
회원전환 확인부탁드립니다^^
얼마 전 사정이 곤란하여 무료회원(?)으로 전환하였습니다~ 3월 회비가 인출되었는데 CMS상에 '인출정지'가 설정되었는지 확인부탁드리고, 다음 달 부터는 인출되지 않도록 당부드립니다*^^* 사정이 나아지면 다시 유료회원으로 전환하겠습니다~! ㅎ 그리고 문의게시판에도 많이 신경써주셨으면 합니다^^ [...]
가계부채와 거시경제정책
1. 최근 가계부채 추세■ 지난 해 가계 부채비율 155%아래 그림은 지난 20여 년 간 한국과 미국의 가계 레버리지 비율(부채/가처분소득)의 추이를 나타낸 것이다. 70년대에 평균 64.6%이던 미국의 가계 레버리지는 금융시장 탈규제 바람에 따라 80년대에는 평균 73%로 [...]
회비 문의
가입한지 꽤 되었는데... 그 동안 회비납부를 하지 못했었네요. 자동이체를 하려고 합니다. 회비납부 방법(계좌번호)를 알려주세요.^^
4월 1일 모임 장소입니다~~
사무실을 벗어나 책 주제에 맞는 곳을 찾아보자는 의견에 따라 알아봤습니다. 주제에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내 맘대로 정했으니 토달지 마시고.. 혹시 송년모임도 했었던 '행복확대재생산'을 기억하시는지요. 근처에 같은 쥔장이 하는 곳인데요 그곳을 살짝 지나면 상진부동산과 마켓엠이 [...]
P세대와 R세대, PR의 차이?
정치권력과 신문권력이 서로 부추기며 젊은 세대를 호명하고 있습니다. 처음 그 말을 만든 <중앙일보>는 신문 1면에 다음과 같이 P세대를 정의했습니다. “천안함 사건을 계기로 북한의 실체를 인식하고, 애국심(Patriotism)을 발휘하고 있는 20대 젊은 층을 지칭하는 것으로 중앙일보가 만든 [...]
다섯번째 모임 후기
일주일전에 다섯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정우쌤, 달현쌤, 은경쌤, 보라쌤, 영혜쌤과 저까지 모두 6명이 모였고, 뒷풀이에서 오랜만에 영훈 쌤이 참석하였습니다. 복지정책의 재원마련 방안에 대해서, 은경쌤이 발제하고, 토론하였습니다. 재원마련 방안으로는,1. 부자감세 철회2. 낭비성 재정지출 축소3. 비과세감면 [...]
금융감독원은 가계의 금융을 보호할 수 있을까?
[목 차]1. 금융소비자보호법(안), 핵심을 비껴가다 2. 현행 금융규제 시스템의 문제점 (1) 고아로 남겨진 ‘소비자 금융보호’ (2) 은행 수익성에 종속되는 ‘소비자 보호 규제’ (3) 소비자 보호의 전문성 확보 실패 (4) 규제기관의 하향 경쟁 “Race-to-the-Bottom"3. 소비자 금융보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