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소모임2021-04-14T18:23:50+09:00

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새사연 소모임 ‘손잡고 새사연’ 신청하기

 

가계부채와 거시경제정책

1. 최근 가계부채 추세■ 지난 해 가계 부채비율 155%아래 그림은 지난 20여 년 간 한국과 미국의 가계 레버리지 비율(부채/가처분소득)의 추이를 나타낸 것이다. 70년대에 평균 64.6%이던 미국의 가계 레버리지는 금융시장 탈규제 바람에 따라 80년대에는 평균 73%로 [...]

회비 문의

가입한지 꽤 되었는데...  그 동안 회비납부를 하지 못했었네요. 자동이체를 하려고 합니다. 회비납부 방법(계좌번호)를 알려주세요.^^

4월 1일 모임 장소입니다~~

사무실을 벗어나 책 주제에 맞는 곳을 찾아보자는 의견에 따라 알아봤습니다. 주제에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내 맘대로 정했으니 토달지 마시고..   혹시 송년모임도 했었던 '행복확대재생산'을 기억하시는지요. 근처에 같은 쥔장이 하는 곳인데요 그곳을 살짝 지나면 상진부동산과 마켓엠이 [...]

P세대와 R세대, PR의 차이?

정치권력과 신문권력이 서로 부추기며 젊은 세대를 호명하고 있습니다. 처음 그 말을 만든 <중앙일보>는 신문 1면에 다음과 같이 P세대를 정의했습니다. “천안함 사건을 계기로 북한의 실체를 인식하고, 애국심(Patriotism)을 발휘하고 있는 20대 젊은 층을 지칭하는 것으로 중앙일보가 만든 [...]

다섯번째 모임 후기

일주일전에 다섯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정우쌤, 달현쌤, 은경쌤, 보라쌤, 영혜쌤과 저까지 모두 6명이 모였고, 뒷풀이에서 오랜만에 영훈 쌤이 참석하였습니다.   복지정책의 재원마련 방안에 대해서, 은경쌤이 발제하고, 토론하였습니다. 재원마련 방안으로는,1. 부자감세 철회2. 낭비성 재정지출 축소3. 비과세감면 [...]

금융감독원은 가계의 금융을 보호할 수 있을까?

[목 차]1. 금융소비자보호법(안), 핵심을 비껴가다 2. 현행 금융규제 시스템의 문제점 (1) 고아로 남겨진 ‘소비자 금융보호’ (2) 은행 수익성에 종속되는 ‘소비자 보호 규제’ (3) 소비자 보호의 전문성 확보 실패 (4) 규제기관의 하향 경쟁 “Race-to-the-Bottom"3. 소비자 금융보호의 [...]

참척 양산하는 ‘휴먼 삼성’

참척(慘慽)이라는 게 있다. 소설가 박완서는 그 고통을 이렇게 토로했다. “자식을 앞세우고 살겠다고 꾸역꾸역 음식을 처넣는 에미를 생각하니 징그러워서 토할 것만 같았다.” 전쟁 영웅 이순신 장군도 다를 바 없었다. “하늘이 이다지도 어질지 못한가? 간담이 타고 찢어지는 [...]

첫아이 초등학교 입학하다

첫아이가 올해 3월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용산에 남정초등학교라고 전체학생수가 4백명입니다.   1학년은 50명 3개반입니다. 도심속의 작은 학교지요.   역사가 100년이 넘었고 곽노현 교육감 모교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역시 초등학교 일학년 부모는 힘듭니다.   일주일은 10시 [...]

저축은행 부실과 소비자 금융보호

저축은행과 금융당국의 ‘낙하산 인사’ 얼마 전 부산저축은행에 영업정지 조치가 내려진 이후 정부가 바삐 돌아가고 있다. 믿고 저축은행을 이용해 왔던 많은 국민들의 근심과 불만이 쏟아지고 있으니 정부가 그 의무를 다해야 함은 물론이다. 그런데 정부가 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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