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소모임2021-04-14T18:23:50+09:00

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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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를 점령하라”, 촛불, 그리고 한미 FTA

“1%에 의한, 1%를 위한 1%의”지난 일요일, 월스트리트에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스티글리츠가 나타났다. 그는 시위의 성격에 대해 “1%에 의한, 1%를 위한, 1%의” 미국, 정부가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에 분노하고 있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우리들은 소통을 원하는 [...]

SOFA는 누구를 위한것인가

                            SOFA는 누구를 위한것인가   고엽제매립사건으로 우리 국민들의 생명권을 유린한 미군이 또 10대여학생 강간범죄를 저질러 전 국민들이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다.그러나 더 놀라운것은 정부가 이시각도 미군범죄의 뿌리를 근절할 념을 않고 동맹국의 의무에 매어 덮어두려 안깐힘을 [...]

복지재원을 담보하는 평화통일

                         복지재원을 담보하는 평화통일   무상급식문제로 시작된 복지논쟁이 사회의 담론을 장악하고 이제 지배적인 가치관으로 되고 있다. 이념적 지형과 관계없이 보수까지를 포괄해 모든 정치세력들이 복지에 대해 얘기하고 복지정책들을 제안하고 있다. 이는 현재 우리 사회에서 민생문제가 얼마나 [...]

행동으로 찾아 나선 경제위기 대안

[목차]1. 1%가 일으킨 경제위기, 99%가 문제해결에 나서다2. 매우 명료한 요구, ‘전쟁을 끝내고 부자에게 과세를’ 3. 어설픈 직접 민주주의 시위방법? 4. 99%의 중심에는 ‘무력했던’ 청년들이 있었다.[요약]지금 월가에서는 십 여 년 전 ‘금융혁명’이 유행한 이후 오랜만에 ‘혁명’이라는 [...]

[청년모임] 북유럽신화강의 첫번째.

청년모임에선 북유럽신화 강의를 2회에 걸쳐 진행합니다. 강사는 청년모임의 성원인 황상윤님께서 해 주실거구요. 지난 번 철학사 강의는 회원들로부터 열화와 같은 성원을 얻은 바 있습니다.   <북유럽신화란?>  북유럽 신화 또는 노르드 신화(Norse mythology)는 기독교 개종 이전 스칸디나비아인(노르드인)들의 [...]

대기업.부자증세로 경제위기를 방어해야

한국에서 감세 정책의 사망선고?최근까지 한국사회에 불어 닥친 가장 큰 변화는 복지열풍이었다. 복지 요구의 분출은 지난해 지방선거와 올해 4월 보궐선거에서 잇달아 여당에게 참패를 안기고 담론지형을 흔들 만큼 위력적이었다. 심지어 이에 맞서왔던 서울시장이 스스로 사퇴하는 이변까지 연출되었다. [...]

99% 의 한국국민, 1%의 자본에 문제제기하라.

"월 스트리트를 점령하라" ("Occupy Wall Street!")는 거창한 구호아래 지난 9월 17일 주말에 월가에서 시작된 미국 청년들의 작은 움직임이 3주째를 넘기면서 조금씩 확산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어느덧 그 수가 수 천 명을 넘기 시작했고 뉴욕 경찰이 830여명을 [...]

빨치산 DNA와 빤스 DNA

왓슨과 크릭에 의해 DNA 이중나선의 구조가 밝혀진 것이 60년 전의 일이다. DNA 구조의 발견이 서구사상사의 오래된 본성과 양육 논쟁에 종지부를 찍은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DNA 구조의 발견이 본성 쪽에 손을 들어 준 것도 아니다. [...]

저축은행 사태 그리고 총선과 대선

최근 저축은행 사태에는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른 PF(프로젝트 파이낸싱)대출 부실, 금융규제당국의 정책실패, 대주주의 방만 경영과 비리 등 온갖 문제가 겹쳐 있다. 하지만 모든 현상의 밑에는 정책실패가 도사리고 있다. 본디 상호저축은행은 영세 자영업자 및 소규모 기업 등에 [...]

좋은 글들을 트윗에 올릴 수 있게 해주세요.

혹시 똑같은 질문을 하신 분이 있으면 중복이더라도 양해바랍니다.*^^*   새사연에 자주는 아니지만 메일을 받은 후에는 꼭 한번씩 들어와서 글을 읽고 갑니다.   좋은 글은 트윗에 올려 다른 분들과 공유하고 싶은데 트윗이나 페이스북 같은 데 올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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