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어느 기자의 선물과 눈물
선물과 눈물. 취재기자와 편집기자가 작심을 하고 만든 지면의 굵은 활자다. 인천지역 두 기업의 ‘엇갈린 운명’으로 문패를 단 사회면 머리기사는 ‘14년 무파업 선물’이라는 기사와 ‘7년 파업의 눈물’ 기사를 나란히 사진과 함께 올려놓아 지면의 극적 효과를 높였다. [...]
‘세대간 정의’와 한미 FTA
지난 5월 2일자 <PD저널>에 '88만원 세대'의 본질은 ‘세대간 착취’라는 글을 썼다. 내 자식 잘 되게 하겠다고 사교육경쟁, 그리고 부동산 투기경쟁을 한 결과, 극소수의 승리자를 뺀 우리 아이들 모두 ‘88만원 세대’를 만들었으니 결국 그게 ‘세대간 착취’가 [...]
남부유럽과 미국의 사례를 통해 본 한국 사회지출의 방향
[목차]1. 유럽 재정위기, 복지병 때문이다?2. 남부유럽 복지체제의 특징3. 사회지출 및 사회정책의 체제별 차이4. 미국 경제위기, 재정적자 때문이다? 5. 우리나라의 시사점[요약]그리스는 재정위기에 대한 유일한 해답이 디폴트선언밖에 없다는 진단을 받고 있으며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와 디폴트 선언은 유럽의 [...]
정부 예산안에 들어 있는 ‘재정’과 ‘복지’
“재정균형 조기 달성과 일자리 예산 확대”를 핵심 기조로 한 정부의 내년 예산 계획이 지난 9월27일 발표됐다. 정부는 "2008년 경제위기 때 나라 곳간을 풀어 위기를 잘 극복했는데 다시 곳간을 채우는 게 경제위기를 완전히 극복하는 완결판이란 의미가 [...]
인간이 이기적이지 않다고?
그래도 인간은 이기적인데…. “인간이 이기적이지 않다”고 주장한 지난번 글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한 독자들이 많을 것이다. 우리 사회는 이기적인 사람들로 바글바글한 게 사실이다. 또한 생물학의 주장에 따르면 인간이 동물인 한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이기적으로 행동하지 않을 수 [...]
2차 경제위기와 세 가지 의문
[목차]1. 반복되는 위기의 전염과 무력한 방화벽 2. 채권자의 권리 앞에 위협받는 민주주의 3. 현존 시스템 역량의 한계 4. 결론: 한국경제의 의문은 없는가.[요약]미국 더블 딥 위기, 남유럽 국가 채무 위기, 그리고 유럽 은행 위기가 겹치면서 세계경제가 [...]
손석춘 이사장님과 함께하는 안산청년아카데미!!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던 새사연 회원입니다..제가 경기도 안산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2011 안산 청년아카데미 라는 강연 사업을준비하는 기획단에서 일하고 있는데요.총 네개의 강연으로 이루어진 아카데미의 첫 문을 열어줄 강연에 손석춘 이사장님을 모시게됐습니다.그래서 이렇게 새사연 홈페이지도 와서 글올립니다.안산 시민들을 주 [...]
영국 NHS 견문록 / 이야기 일곱 번째
이제는 영국 방문을 마무리할 때가 됐다. 영국의 NHS를 돌아보고자 런던에 왔지만 아직 완수하지 못한 미션이 있다. 그것은 영국 일차의료의 현장이었다. 우리 일행들의 시간표에도 일차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계획이 없던 터라 나는 개인적으로 찾아가기로 했다. 여행 [...]
[271호] 2011년 유럽재정위기와 세계경제위기의 이해
"유로존 위기가 곪아 터지기 직전으로 악화되고 있다. 1~2년 뒤에 올 위기 정도가 아니라, 며칠 내에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위기 상황이다." - 폴 크루그먼“유로존 위기로 인해 세계경제가 새로운 위험지대(new danger zone)로 진입했다.” “유럽, 일본, 미국 [...]
[청년모임] 앵그리차이나 공부 후기
** 먼저, 저희 모임 게시판을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분과는 아니니까. "청년모임"이라고 해주시면 됩니다. <앵그리차이나 공부 후기> 9월 18일 일요일 오후 5시 염리동 나무그늘카페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청년모임은 격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