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소모임2021-04-14T18:23:50+09:00

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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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대기업 중심의 R&D 예산도 짚어봐야

10월 4일부터 국감이 시작되었습니다. 국정감사는 예산안을 비롯한 정부 정책추진과정의 문제점을 짚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대선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열리는 이번 국감은 이명박 정부에 대한 총괄적인 평가의 자리이기도 합니다. 이번 대선에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

[326호] 국정감사, 대기업 중심의 R&D 예산도 짚어봐야

10월 4일부터 국감이 시작되었습니다. 국정감사는 예산안을 비롯한 정부 정책추진과정의 문제점을 짚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대선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열리는 이번 국감은 이명박 정부에 대한 총괄적인 평가의 자리이기도 합니다.이번 대선에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

아낌없이 주는 신뢰

* 경희고등학교에서 경제공부모둠 활동을 하고 있는 2학년 학생들이 보내온 정태인 원장님의 <착한 것이 살아남는 경제의 숨겨진 법칙> 독후감을 한 편씩 소개하고자 합니다. 흐뭇한 마음으로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신뢰   경희고등학교 2학년 최동영   [...]

세계화와 민주주의, 그리고 주권의 트릴레마

도대체 유럽 위기는 언제 어떤 방식으로 해결될 수 있을 것인가. 유력 기관들의 올해 세계경제와 한국경제의 전망을 모조리 엉터리로 만들어놓았을 뿐 아니라, 향후 세계경제 전망을 대단히 어둡게 만들고 있는 유럽위기에 대해 아직 누구도 해결을 실마리를 제시하지 [...]

복지국가, 강력한 의지로 논의 시작해야

편집자 주 > 새사연은 이번 대선이 수개월 전인 4.11 총선처럼 상호 비난과 폭로전을 반복하지 않고 보다 생산적인 정책대결이 되길 기대한다. 특히 나라의 운명과 방향을 결정할 대선 국면인 만큼 폭넓은 시야와 방향에서 우리 국민이 살아갈 비전이 [...]

정태인 원장님 강의요청 드립니다.

정태인 성공회대 겸임교수님께   2012년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워크숍 <대선 토크 콘서트> 참여 요청서     1. 정태인 교수님을 <대선 토크 콘서트>에 초청하면서1-1. 성공회대 워크샵 제도 소개워크숍은 학술제로서 성공회대만의 특별한 학사일정입니다. 워크샵에서는 학생이 평소에 교수의 수업만 [...]

‘불황형 고용증가’라는 이상 현상, 대선 후보들의 대책은?

[목 차]1. ‘대선정책 트라이앵글’에서 10월은 ‘일자리’가 초점2. 성장률이 떨어지는데 취업자 수가 늘어난다.3. ‘불황형 고용증가’와 직장 밖으로 쏟아지는 베이비부머4. 5년 동안 복지 일자리 두 배, 자영업 다시 팽창5. 고용의 ‘양’이 아니라 ‘질’을 보고 정책 세워야[본 문]1. [...]

2012년 9월 새사연 활동보고

1. 회원가입 현황 유료회원(사이트 가입기준) : 871 명 총회원(무료회원 포함) : 7850 명 9월 가입자     2. 활동보고 분야와 특성에 맞는 분과 모임으로 밀도 있고 생생하게 회원들 사이의 소통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진행 중인 것 [...]

모두가 웃는 경제학

* 경희고등학교에서 경제공부모둠 활동을 하고 있는 2학년 학생들이 보내온 정태인 원장님의 <착한 것이 살아남는 경제의 숨겨진 법칙> 독후감을 한 편씩 소개하고자 합니다. 흐뭇한 마음으로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모두가 웃는 경제학   경희고등학교 2학년 정원석   [...]

미국의 3차 양적완화는 두 번째 ‘환율전쟁’을 부르나?

지금부터 2년 전인 2010년 10월, 더블 딥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2차 양적완화를 발표하고 중국에 대해 환율절상을 촉구하면서 이른바 ‘환율전쟁(Currency Wars)’이라는 신조어가 회자되었다. 당시 서울 G20정상회의를 앞두고 있던 시점이었고, 한국도 환율을 절상해야 한다는 요구가 있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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