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정태인 원장님 강의요청 드립니다.
정태인 성공회대 겸임교수님께 2012년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워크숍 <대선 토크 콘서트> 참여 요청서 1. 정태인 교수님을 <대선 토크 콘서트>에 초청하면서1-1. 성공회대 워크샵 제도 소개워크숍은 학술제로서 성공회대만의 특별한 학사일정입니다. 워크샵에서는 학생이 평소에 교수의 수업만 [...]
‘불황형 고용증가’라는 이상 현상, 대선 후보들의 대책은?
[목 차]1. ‘대선정책 트라이앵글’에서 10월은 ‘일자리’가 초점2. 성장률이 떨어지는데 취업자 수가 늘어난다.3. ‘불황형 고용증가’와 직장 밖으로 쏟아지는 베이비부머4. 5년 동안 복지 일자리 두 배, 자영업 다시 팽창5. 고용의 ‘양’이 아니라 ‘질’을 보고 정책 세워야[본 문]1. [...]
2012년 9월 새사연 활동보고
1. 회원가입 현황 유료회원(사이트 가입기준) : 871 명 총회원(무료회원 포함) : 7850 명 9월 가입자 2. 활동보고 분야와 특성에 맞는 분과 모임으로 밀도 있고 생생하게 회원들 사이의 소통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진행 중인 것 [...]
모두가 웃는 경제학
* 경희고등학교에서 경제공부모둠 활동을 하고 있는 2학년 학생들이 보내온 정태인 원장님의 <착한 것이 살아남는 경제의 숨겨진 법칙> 독후감을 한 편씩 소개하고자 합니다. 흐뭇한 마음으로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모두가 웃는 경제학 경희고등학교 2학년 정원석 [...]
미국의 3차 양적완화는 두 번째 ‘환율전쟁’을 부르나?
지금부터 2년 전인 2010년 10월, 더블 딥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2차 양적완화를 발표하고 중국에 대해 환율절상을 촉구하면서 이른바 ‘환율전쟁(Currency Wars)’이라는 신조어가 회자되었다. 당시 서울 G20정상회의를 앞두고 있던 시점이었고, 한국도 환율을 절상해야 한다는 요구가 있었기 [...]
[10/4 개강] 스피노자의 눈을 통해 본 근대와 현대의 서양철학 (강사 조현진)
[10/4 개강] 스피노자의 눈을 통해 본 근대와 현대의 서양철학 (강사 조현진) 다중지성의정원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양한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지원은 여러강좌할인, 친구할인, 청소년할인 제도와 정액회원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
극적인 방향전환, 그러나 풀지 못한 각론
편집자 주> 새사연은 이번 대선이 수개월 전인 4.11 총선처럼 상호 비난과 폭로전을 반복하지 않고 보다 생산적인 정책대결이 되길 기대한다. 특히 나라의 운명과 방향을 결정할 대선 국면인 만큼 폭넓은 시야와 방향에서 우리 국민이 살아갈 비전이 다양한 [...]
경제 민주화가 되어야 성장을 할 수 있다.
새사연이 여러 번 강조해온 것처럼 지금 위기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세계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는 ‘불평등(inequality)'이다. 불평등에 저항한 세계적인 운동이 바로 월가 점령운동이었다. 불평등의 한국 버전은 '재벌 독식' '재벌 나 홀로 성장'이었으며, 불평등 저항운동과 월가 점령운동의 [...]
신자유주의에 맞서는 경제개혁 비전이 필요하다.
새누리당의 박근혜, 민주통합당의 문재인, 그리고 국민 지지를 기반으로 안철수 원장이 차례로 출마선언을 함으로써 12월19일 치러질 18대 대통령선거 주요 후보들이 확정됐다. 대선 이전부터 그랬지만 대선 국면이 본격화되면서 가장 쟁점이 되는 영역은 여전히 경제개혁 부분이다. 지금 경제개혁은 [...]
그들은 국민이 부여한 ‘시대의 숙제’를 알고 있나?
편집자 주 > 새사연은 이번 대선이 수개월 전인 4.11 총선처럼 상호 비난과 폭로전을 반복하지 않고 보다 생산적인 정책대결이 되길 기대한다. 특히 나라의 운명과 방향을 결정할 대선 국면인 만큼 폭넓은 시야와 방향에서 우리 국민이 살아갈 비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