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펀치(410호) 모든 시민은 연구원이다
위클리펀치 410호 : 모든 시민은 연구원이다 6월 27일 새사연 분노의 숫자 강연회&잡담회 후기 세월호의 학생들이 아직도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금요일. 부끄러웠던 후보 문창극의 사퇴와, [...]
‘평등’이 성장동력이다
피케티 열풍은 한국에도 상륙했다. 한국은행은 지난 6월16일 피케티 비율 중 하나인 β(=W/Y, 민간 순자산의 가치를 국민소득으로 나눈 값) 자료를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부의 불평등과 관련한) 논의가 [...]
‘기레기’에 분노하는 당신을 위해, 좋은 강좌 추천합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은 오는 6월 30일부터 ‘87기 특별언론학교’를 엽니다. 이번 강좌는 세월호 참사 이후 사회적 이슈가 된 ‘기레기’(기자 + 쓰레기를 합친 신조어)를 통해 한국언론의 현실을 들여다 보고자 [...]
이제 그런 핑계대지 마
그렇고 그런 이야기들 이야기는 항상 똑같다. 선거 때마다 정치인들은 시장에 가서 어묵을 먹고, 복지시설에 가서 밥을 나눠주고, 거리에 나가 청소를 한다. 정부는 언제나 어렵고 힘든 [...]
책을 보내주신다고 했는데
안녕하세요. 꽤 오래 전에 책을 보내주신다고 주소를 확인하는 전화를 받았는데요.문득 생각해보니 어떤 책도 오지 않아 문의를 드립니다. 아마 [분노의 숫자] 출간 무렵인 것 같은데요.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클리펀치(409) 브라질 월드컵,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
위클리펀치 409호 : 브라질 월드컵,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도시빈민이 청소해야 할 '불순물'이라고? 지난 22일 새벽, 우리나라와 알제리의 축구 경기가 열렸다. 2002년의 열기보다야 뜨겁지 않겠지만 집집마다 경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