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youthmov

군포시당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들과 뒹굴고 있습니다. 새사연같은 곳들이 많이 만들어 져서 희망을 잃어가고 꿈을 잃어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꿈을 가질 수 있는 마음의 따뜻함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이들과 뒹굴면서 보내다 보니 가끔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에 대해 무력감도 가지게 되고 점점 행복한 삶과 멀어지는 느낌을 받지만 이런 활동들을 보면서 내가 살아가도 있는 이 삶의 길에서 나또한 행복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화이팅하세요. 새사연의 소식들도 바쁘지만 꼼꼼하게 읽어내려가고 있고 발행되는 책들도 구입해 보고 있습니다. 지난번 차베스 문화행사에도 모르게 갔더랬는데 다 참여하지는 못했네요. 살아가는 길목에서 참여할 수 있는 짬을 내보도록 하겠지만 역시나 열심히 참여하는 회원은 되지 못할 듯 싶습니다. 그래도 뒤에서 그림자처럼 그렇게 새사연을 지켜보고 격려하겠습니다. 여유가 되면 약정금도 더 낼 수 있어야 겠지요. 쌈지돈이 모이면 그 어떤 힘보다 크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힘에 조금이나마 보태고 싶네요.

인권을 재발견하는 눈

지난 17일 경기도교육청은 학생들에게 체벌을 전면 금지하고, 두발과 복장은 자율화하며, 수업시간 외에 교내집회를 보장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 ‘경기도 학생인권조례’ 초안을 발표했다. 발표와 함께 ‘경기도 학생인권조례’초안은 뜨거운 감자가 되고 말았다. 학생인권조례는 학생 당사자들을 중심에 두고 바라봐야 한다. 그러

By | 2010-01-15T00:22:22+00:00 2010.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