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하여 박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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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세계혁명사] 5. 중국혁명, 대륙에 펼쳐진 거대한 드라마

이제 중국은 우리에게 변수가 아닌 상수가 되었다. 중국 상수를 어떻게 관리하는가에 따라 우리 미래가 상당 [...]

글쓴이 |2017/10/11|카테고리 mainbanner, 다시보는 세계혁명사|0 댓글

[다시보는 세계혁명사] 2. 근대혁명의 빅뱅, 프랑스대혁명

근대 시민혁명의 대표적 사례로서 의회민주주의의 서막을 연 영국의 명예혁명, 영국으로부터 독립과 함께 근대 공화정을 확립했던 [...]

글쓴이 |2017/09/12|카테고리 다시보는 세계혁명사|0 댓글

위클리 펀치(562) 선진국 벤치마킹 시대는 끝났다

온갖 문제투성이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붙는 자랑스러운 수식어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식민지를 경험한 나라들 중에서 보기 [...]

글쓴이 |2017/06/07|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태그: , , |0 댓글

위클리 펀치(556) 대선 정국, 촛불시민혁명의 연장선에 있는가?

대략 1년 전 쯤 여기저기서 정치 정세에 대한 강의를 할 기회가 있었다. 강의는 보수층 내부에 [...]

글쓴이 |2017/04/20|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태그: , |0 댓글

위클리 펀치(551) 촛불시민혁명, 대변혁을 위한 에너지를 충전하다

헌법재판소에서 박근혜 탄핵 인용 결정을 내림으로써 촛불시민혁명이 마침내 승리의 마침표를 찍기에 이르렀다. 누구나 직감하고 있듯이 [...]

글쓴이 |2017/03/13|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0 댓글

위클리 펀치(547) 죽음에 이르는 병, ‘자만’

마냥 잘 나가던 사회단체나 기업, 국가 등이 몰락의 길을 걷는 이유는 여러 가지일 수 있다. [...]

글쓴이 |2017/02/15|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0 댓글

위클리펀치(539) 이 시대의 진정한 정치 9단, ‘시민’

촛불시민혁명은 현재진행형이다. 아직도 우리는 그 한복판에 머물러 있다. 그러한 이유로 촛불시민혁명이 어떤 혁명적 변화를 일으키고 [...]

글쓴이 |2016/12/21|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연구, 새사연 칼럼|0 댓글

위클리펀치(530) 반민특위 설치부터 4.13총선까지…역사를 바꾸는 것은 엘리트가 아닌 시민

지난 봄, 4.13총선을 앞둔 야권 지지자들의 얼굴은 매우 어두운 편이었다. 야권 지지자들 사이에서 쏟아져 나온 [...]

글쓴이 |2016/10/19|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0 댓글

위클리펀치(527) ‘국가존폐위기 3요소’, 한반도에 한꺼번에 닥치고 있다

누구나 우리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음을 직감하고 있다. 위기의 징후는 다양하며 강도 또한 느끼는 사람에 따라 [...]

글쓴이 |2016/10/05|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3 댓글

위클리펀치(523) 세상을 움직이는 부드러운 힘, 소프트파워

‘소프트파워’를 처음 개념화한 사람은 미국의 국제정치학자 조셉 나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프트파워는 설득과 공감, 생각의 [...]

글쓴이 |2016/09/07|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