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chamsu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새로운 사회를 꿈꾸는 일로 함께 즐거웠으면 좋겠네요.

초딩부모, 학생들 자살을 접하면서

초등학교 1학년, 2학년을 키우면서 교육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우리 부부는 아이들이 "세상에 놀러 나왔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신나게 놀기를 바라고 있다.   꿈이 무엇인지 물으면 아이들은 시시각각으로 바뀐다. 여행가, 화가, 교사, 식물학자 등등....   그런데, 우리 아이들은 학교에 다니면서 그리 행복

By | 2012-07-09T15:47:10+00:00 2012.07.09.|

용산 학부모들이 생협을 만들다.

박원순 시장님, 기쁜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생협으로 탈바꿈한 동네텃밭모임, 어때요? 이원영 (chamsu)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님! 안녕하세요. 지난 7일 이촌동 한강 노들섬에 농장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분양한다는 뉴스를 접하고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용산에 좋은 소식이 있어 시장님께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며칠 후인 2월 11일에 용산생협 창

By | 2018-06-29T17:04:08+00:00 2012.02.10.|

첫 아이 2학기 개학

방학내내 즐거운 시간을 보낸 아이가 8월말에 개학을 했다. 방학은 학교생활의 백미이다. 언제나 기분 좋은 단어이다. 한달 기간의 방학은 길기도 하지만 짧다면 너무 짧다. 왜냐? 계속 놀고 싶은 욕구때문이다. 방학숙제라야 일주일에 한번 쓰면 되는 그림일기, 그리고 한두가지 보고서, 만들기 정도...   개학이 다가오는데 아이는 그렇게 싫은 내색도 없

By | 2011-09-16T11:59:31+00:00 2011.09.16.|

첫 아이 초등학교 첫 방학

7월 하순부터 초등학교에 들어간 첫째아이의 방학이 시작되었다. 매일 아침마다 8시부터 학교갈 준비를 하느라 힘들어 했기 때문에 방학은 그야말로 설레임의 대상일 수 밖에 없다.   어린이집 시절에는  방학이 고작 일주일, 그런데 초등학교는 무려 한달에 이른다.   시골에 계신 부모님에게 아이를 보내 놓을 궁리를 하고 넌지시 물어보았

By | 2011-07-27T11:56:34+00:00 2011.07.27.|

첫아이 초등학교 입학하다

첫아이가 올해 3월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용산에 남정초등학교라고 전체학생수가 4백명입니다.   1학년은 50명 3개반입니다. 도심속의 작은 학교지요.   역사가 100년이 넘었고 곽노현 교육감 모교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역시 초등학교 일학년 부모는 힘듭니다.   일주일은 10시 넘어서 끝나고 요즘에는 점심 급식

By | 2011-03-21T16:03:35+00:00 2011.03.21.|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후보에게 기대를 거는 이유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로 곽노현 교수가 결정되었다.이번 지방선거는 시장,도지사 선거만큼이나 교육감 선거도 중요하다.우리아이들의 미래가 달린 교육에 대한 책임과 권한이 교육감에게 있기 때문이다.지방선거에서 교육감, 교육의원이 아닌 많은 후보들이 교육에 대한 공약을 제시하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지역주민의 삶의 질 가운데 교육이 차지하는 부분이 너무도 크기 때문이

By | 2010-05-11T02:15:40+00:00 2010.05.11.|

사대강, 무상급식, 전교조 세단어의 공통점

무상급식에 대해 국민들과 학부모들 80%이상이 찬성하고 있다. 하지만 한나라당에서는 포퓰리즘의 전형이라며 국민들의 바람을 애써 외면하고 있다. 이러한 국민의견 무시의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4대강 삽질이라면서 대다수 국민들, 그리고 종교계까지 반대하고 나선 ’사대강 살리기 사업’에 수십조의 혈세를 낭비하면서까지 이명박 정부는

By | 2010-04-27T18:01:58+00:00 2010.04.27.|

자기들 의정비 75% 올렸던 용산구 의원들

[감사결과] 용산구의원들의 2008년 나쁜 짓 “75% 의정비 인상 잘못”2009년 10월 지역주민들은 용산구의원들의 잘못된 의정비 인상에 대하여 국민감사를 청구했다. 용산지역 주민 300여명의 서명을 받아 잘잘못을 가려달라고 한 것이다. 용산구의원들은 2008년에 의정비를 3,120만원에서 5,460만원으로 75%를 대폭 인상를 인상

By | 2010-03-15T17:03:32+00:00 2010.03.15.|

위탁급식하려고 학생들 도시락 싸게 만드는 학교들

요즘 학부모들에게 학교에서 사정이 생겼으니 도시락을 싸오라고 하면 학부모들은 어떨까? 학교급식은 이제 단순히 밥을 먹는 것이 아니다. 학교급식이 전국의 초중고에 확대된 이후 학부모들은 도시락 걱정을 덜게 되었다. 더욱이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교육과 건강을 책임지는 교육정책으로 자리잡았다. 학부모들은 아침마다 자녀들의 도시락을 싸야 하는 수고를 덜었고 학생들은

By | 2010-03-05T13:44:06+00:00 2010.03.05.|

1500억 호화청사, 서민복지예산은 14억 삭감 서울의 어느구 일까요?

용산구 지도를 보면 용산구 가운데가 텅비어 있다. 주소는 있다. 용산동1가, 용산동3가,용산동4가, 5가, 6가 지도에만 나오는 주소이다. 번지수도 없다. 미군부대가 위치해 있는데 80만평이 넘는 땅위에 미군들이 무얼하고 있는지 알 수 없는데 이곳의 주소는 용산구가 아니라 캘리포니아주 사서함 몇 호라든가? 미군들의 편지에는 주소가 그렇게 되어있다고 한다.용

By | 2010-02-04T17:28:31+00:00 2010.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