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인사 드립니다.
마포에 사는 이승재 입니다. 새사연 근처에 사무실이 있기도 합니다. [...]
이명박의 권력, 이건희의 세상
이명박과 이건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권력자다. 누가 더 권력이 센가를 묻기란 [...]
박근혜가 이명박과 다르다? 소가 웃을 일
대통령 후보로 유력한 박근혜가 다시 화려하게 나섰다. 이명박 대통령과의 차별성을 [...]
[정태인 칼럼] 진흙탕 속의 연꽃?
대처 수상이 급진좌파?1986년 7월 영국 정부는 노동자의 임금 체계에 중대한 [...]
[246호]금융감독원은 가계의 금융을 보호할 수 있을까?
"당신이 토스터기를 샀다고 하자. 만약 당신의 눈앞에서 토스터기가 폭발한다 하더라도, [...]
[245호]낮은 고용률, 낮은 임금 그리고 빈곤의 여성화
지난 3월 8일은 제103회 “세계 여성의 날”이다. 이를 기념해 3월 [...]
[244호][정태인 칼럼]’승자의 저주’ 와 ‘대마불사’ 가 만났을때
‘승자의 저주’란 흔히 경매에서 승자가 됐지만 너무 많은 가격을 불러 [...]
[243호]2011년 저출산대책 계획 및 예산 평가
출생아수가 2년 연속 감소해 1.15명(2009년)이던 합계출산율이 지난해 1.22명으로 상승했지만, 여전히 [...]
[242호][정태인 칼럼] 이제 2년밖에 안 남았다…
이제 2년밖에 안 남았다이제 2년밖에 안 남았다. 밖에 나서면 찔끔 [...]
[241호]MB정부, ‘자율고’ 정책실패 인정하고 ‘혁신학교’에 주목해야
“그들이 1년에 1억 원씩 쓰면서 바라는 건 딱 두 가지야. [...]
[240호]행동경제학과 진화심리학으로 바라본 복지논쟁
설을 맞아 각 언론사가 여론조사를 했다. 시대의 화두로 떠오른 복지에 [...]
[239호]반복되는 물가대란 정부정책이 효과가 있으려면?
금융위기 와중에서도 8%이상의 성장률을 지속시키고 있는 중국은 물론 경제성장률 6.1%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