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공개2021-04-14T18:24:01+09:00

[241호]MB정부, ‘자율고’ 정책실패 인정하고 ‘혁신학교’에 주목해야

By |2011/03/31|Categories: 새사연 연구|

“그들이 1년에 1억 원씩 쓰면서 바라는 건 딱 두 가지야. 불평등과 차별. 군림하고 지배할 수 없다면 차라리 철저히 차별 받길 원한다구. 그게 그들의 순리고 상식이야.”최근 세간의 이목을 끈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 나온 대사다. 스스로 ‘사회지도층’을 [...]

[240호]행동경제학과 진화심리학으로 바라본 복지논쟁

By |2011/03/31|Categories: 새사연 연구|

설을 맞아 각 언론사가 여론조사를 했다. 시대의 화두로 떠오른 복지에 관한 설문도 물론 포함됐다. 어떻게 물었느냐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나지만 놀랍게도 국민의 2/3 가량이 “증세를 해서라도 복지를 늘려야 한다”고 대답했다.가히 경천동지요, 상전벽해라고 할 만하다. 2002년 [...]

[239호]반복되는 물가대란 정부정책이 효과가 있으려면?

By |2011/03/31|Categories: 새사연 연구|

금융위기 와중에서도 8%이상의 성장률을 지속시키고 있는 중국은 물론 경제성장률 6.1%를 달성한 한국을 포함하여 경기회복속도가 강했던 아시아 신흥국들에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양파를 위시하여 식품가격이 20%가깝게 올라 사회적 혼란마저 우려되는 인도의 사례에서 볼 수 [...]

[238호]’아Q정전’ 과 ‘한미FTA’ 그리고 ‘김현종’

By |2011/03/31|Categories: 새사연 연구|

책장을 넘기면서 누군가 참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50쪽 쯤 읽었을 때 그 이름이 떠올랐다. 바로 루쉰의 “아Q"다. 김현종 전 본부장께서도(이하 존칭 생략) 어렸을 때부터 외국에서 생활하느라 혹시 불멸의 고전, ”아Q정전“을 아직 못 읽었다면 꼭 보시기 [...]

[237호]한미FTA 비준 15년 후의 대한민국은 어떻게 될 것인가?

By |2011/03/31|Categories: 새사연 연구|

“한미 FTA로 경제영토가 넓어집니다. 이제, 세계가 당신의 시장입니다” 요즘 지하철에 나붙은 광고 문구이다. 5년 전에는 이랬다. “한미 FTA는...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우리의 선택입니다” 당시에 함안의 할머니는 이렇게 대답했다. "인자 쪼께 살까 싶었어요. 그랬두만은... [...]

중앙집중식 전력 체제의 전환을 위해

By |2011/03/31|Categories: 새사연 칼럼|

원전 이슈, 안전성에서 발전 체제로 이제 원자력 발전의 전환을 이슈화하자. 일본 동북부의 참사가 방사능 공포로 이어지면서 원전의 ‘안전신화’가 산산이 깨지고 있으나 우리의 관심은 ‘안전 그 이상’에 있어야 함을 감히 주장한다. 과학적으로 원전이 얼마나 안전한가, 경제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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