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로 읽는 한국사회’를 활성화시켜주세염
홈페이지에 '통계로 읽는 한국사회'가 있습니다. 업데이트 안된 채 방치된지가 수년(?)이군요. 흥미있는 곳인데.
영국 NHS 견문록 / 이야기 두번째
오늘 아침에는 GP(일반의)들이 근무하는 진료소를 몇 군데 찾아가려고 한다. 진료소..... 우리는 잘 쓰지 않는 말이고,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는 진료소라는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동네의원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잠깐 영국의 의료기관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
진보는 대안이 없다는 그대에게
진보는 대안이 없다. 흔히 하는 말이다. 기실 그 말이 떠도는 데는 나의 책임도 있다. 2005년 진보적 싱크탱크를 만들겠다며 뜻을 모을 때 무람없이 내세운 명분이 바로 ‘대안’이었기 때문이다.물론, 지금은 진보세력의 대안이 완비되었다고 감히 선언할 생각은 전혀 [...]
[그래픽 이슈] 중소 제조업 임금 대기업 절반에 불과
외환위기 이후 우리사회 전반에 걸쳐 양극화가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이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사이에서도 나타난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이익률과 임금, 생산성을 비교해보았다.그림1.□ 매출액 대비 이익률,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2배- 2010년 대기업의 매출액은 917조 920억 원, 당기순이익은 67조 [...]
사회인문학의 새로운 목소리를 찾아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희 창비에서는 현실과 호흡하며 새로운 목소리를 내는 신예평론가를 찾기 위해 '사회인문학평론상'을 마련했어요. 새사연에도 이런 취지에 공감하는 분이 있지 않을까 하여 이렇게 광고성 짙은 글을 용기내어 올립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응모 자격에 제한이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