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연구물에대한 최상위 카테고리

6.2 지방선거, 20대의 화려한 귀환

[목 차]1. 북풍(北風)을 역풍(逆風)으로 답한 20대와 40대2. 사건의 시작은 촛불3. 제도의 개선이 필요4. 불통의 시대, 소통부재의 민주주의[요약문]제5회 지방선거가 야권의 극적인 대역전극으로 끝났다. 인천, 충남, 충북, 경남을 비롯해서 전통적인 야권의 텃밭인 [...]

생활비 없어서 쓴 사금융으로 가계부채 증가

[목 차]1. 저축은행을 능가하는 대부업체 규모2.교육비, 병원비 없어서 사채 쓴다3.금융위기 속에서 대부업 수익은 급상승4. 대부업은 어떤 규제를 받나?[요약문]올해 1분기 가계부채는 739조 원으로 전분기에 비해 5조 원 이상 증가했다. 하지만 가계가 [...]

가입인사합니다~~

그동안 이래저래 강의도 많이 부탁드리기도 하였고, 그 때마다 흔쾌히 응해주셔서 고맙기도 하고...   평소에 관심있게만 봐오다가 새롭게 시작하는 열정적인 기운을 느낄 수 있어서 가입하게 됩니다. 저의 문제의식또한 비슷하다고 생각이 되어서요~~ [...]

매운 심판 그러나 ‘2% 부족’

매운 심판이다. 2010년 6월2일, 대한민국 유권자들은 자신들이 시퍼렇게 살아있음을 입증해주었다. 더구나 천안함 사태가 일어났는데도 그랬다. “다행히 천안함 사태가 바로 인천 앞바다”라며 언죽번죽 승리를 자신한 한나라당 국회부의장 이윤성 따위를 냉엄하게 심판했다. [...]

교육감 뭉치면 ‘MB식 경쟁교육’ 바꿀 수 있다

1. 안개 속에 가려진 선거 당락"MB 특권교육을 아웃시킬 절호의 기회다."지난해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을 통해 교육감의 위력을 실감한 진보적 시민사회단체들이 단결했다. 그렇게 진보성향 교육감을 추대한 지역은 16개 시·도 중 12곳. 위기를 느낀 [...]

동네병원 환자를 해부하다 (2)

앞선 글에서, 내가 어느 하루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정리해 보니 9시간 진료 시간 동안 109명의 환자를 대했고, 그 중 대략 40명 정도는 자가 치료와 휴식 정도로 나을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이야기했다. [...]

선거용 ‘눈 가리고 아웅’ 통할까?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생일’을 맞았다. 스물한 살이다. 하지만 교사들은 서로 축하할 수 없었다. 이명박 정권의 전교조 교사 ‘대량학살’ 때문이다. 정진후 위원장은 창립기념식 날 정부중앙청사에서 조계사까지 ‘3보 1배’를 했다.<동아일보> 기자는 “자축연 대신 단식농성, [...]

순간의 선택이 내 아이의 4년을 좌우한다

1. 1인8표제에 묻힌 교육감·교육의원 선거4년에 한 번, 전국이 들썩인다. 거리에는 주황, 노랑, 초록, 파랑 색색의 플래카드가 넘실거린다. 각 지역의 주요 거점은 같은 색의 어깨띠와 모자, 단체복을 입은 이들로 북적인다. 6월 [...]

[새길산책설문] 무슨요일이 더 좋으세요?

2010년 1월 부터 진행했던 "새길산책"이 6회째를 맞고 있습니다.매월 첫째주 일요일 오후 1시 "새길산책"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산책에선 캠페인으로 우리가 아는것 가진것을 나누는 "희망생선" 프로그램도 생겼구요.   아직까진 서울에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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