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연구물에대한 최상위 카테고리

2013년, 계속되는 노동시장 문제들

[ 목 차 ]v\:* {behavior:url(#default#VML);}o\:* {behavior:url(#default#VML);}w\:* {behavior:url(#default#VML);}.shape {behavior:url(#default#VML);}1. 2012년 노동시장 평가2. 2013년 노동시장 전망3. 계속되는 노동시장문제들4. 양질의 일자리 중심으로 노동시장정책 전환[ 본 문 ]1. 2012년 노동시장 평가지난 2012년은 취업자 수 [...]

내전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스리랑카를 가다(3)

이번 2012년 12월 7일부터 14일까지 7박 8일 동안 스리랑카를 다녀왔다. 스리랑카는 수단, 소말리아와 같은 아프리카 지역처럼 세계적인 내전 지역이었다. 이번에 방문한 곳은 그 중에서도 가장 전투가 치열했던 지역이었고, 정부군과 싸우는 [...]

세계 경제 침체에 가려져 놓쳐서는 안 될 문제들

새사연은 2012년 1월부터 '경제를 보는 세계의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경제에 관해 눈여겨 볼만한 관점이나 주장을 담은 해외 기사, 칼럼, 논문 등을 요약 정리하여 소개했습니다. 2013년부터는 '2013 세계의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경제 외에 [...]

<새사연 희망 북클럽②>대한민국 부모

새사연 2013년 회원 캠페인- “새사연과 함께하는 희망 북클럽”을 시작하면서우려했던 신자유주의 보수정권의 집권 연장이 현실화되면서 우리 사회가 진보적 발전을 이룰 수 있을지에 대한 회의가 많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을 힘들어 하는 다수 [...]

‘부자증세’는 자본주의 원칙 세우는 일

지금은 다소 기억이 희미해졌을지 모르겠다. 지금부터 2년이 채 안 되는 2011년 8월의 일이다. 사상 처음으로 미국 신용등급이 강등되고 유럽 국가채무위기가 재점화되면서 세계경제가 다시 추락하려는 바로 그 시점이었다. 500억달러의 자산을 가진 [...]

박근혜 당선인과 사회적 경제

‘착한 경제학’의 독자들이 잘 알다시피 사회적 경제는 어느날 갑자기 ‘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흔쾌한 협동에 필수적인 신뢰란 오랫동안 서서히 쌓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박정희 시대 ‘새마을운동’처럼, 또 참여정부의 ‘국가균형사업’처럼 중앙에서 하향식으로 [...]

2013년, 한국경제 ‘국민 행복시대’로 갈 수 있나

[ 목 차 ]v\:* {behavior:url(#default#VML);}o\:* {behavior:url(#default#VML);}w\:* {behavior:url(#default#VML);}.shape {behavior:url(#default#VML);}1. 2012년 빗나간 전망v\:* {behavior:url(#default#VML);}o\:* {behavior:url(#default#VML);}w\:* {behavior:url(#default#VML);}.shape {behavior:url(#default#VML);}2.2013년 전망v\:* {behavior:url(#default#VML);}o\:* {behavior:url(#default#VML);}w\:* {behavior:url(#default#VML);}.shape {behavior:url(#default#VML);}3.'국민 행복시대'를 만드는 법[ 본 문 ]1. 2012년 빗나간 예측12월 19일 [...]

대담에 정태인 원장님을 모시고 싶습니다.

『초협력자』 출간을 기념하여 지금까지 진화 생물학/심리학적 전통과 경제학적 전통에서의 협력과 이타성 연구 사례들을 되짚어보고, 현실 사회에서의 적용 가능성 등을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해 보고자 합니다. 진화 심리학자와 진화 경제학자 두 분이 [...]

‘새로운 상식’을 만들어 나가자

18대 대선 결과 보수 세력의 10년 집권이 굳어지자, 역사의 퇴행이 심화되었다고 개탄하는 목소리들이 많다. 틀린 이야기는 아니다. 그러나 이번 대선에서 보편 복지와 경제 민주화, 노동권 회복이라고 하는 선거 공약 틀이 [...]

[337호] ‘새로운 상식’을 만들어 나가자

18대 대선 결과 보수 세력의 10년 집권이 굳어지자, 역사의 퇴행이 심화되었다고 개탄하는 목소리들이 많다. 틀린 이야기는 아니다. 그러나 이번 대선에서 보편 복지와 경제 민주화, 노동권 회복이라고 하는 선거 공약 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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