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최신 칼럼

2009년 고용결산, 2010년 고용전망

2009년 한 해 고용상황을 통계청에서 13일 발표했다. 단순하게 결과지표를 보면 취업자는 7만 2000명 감소했고, 실업자는 이전 해에 비해 12만 명이 늘어난 88만 9000명이었다. 언론매체들은 취업자 감소가 11년 만에 최대라고 앞 [...]

박근혜에 덮인 강기갑의 절박한 제안

신문과 방송이 온통 세종시에 집중하고 있다. 이명박 정권 비판의 대표주자가 박근혜처럼 떠오르는 생게망게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박근혜의 한마디 한마디가 대서특필된다. 그 한마디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는 해설기사가 따라붙는다. 물론, 세종시는 비켜갈 [...]

500대 기업 올 채용 5.6% 감소 전망

대한상공회의소가 취업.인사포털인 인크루트와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을 상대로 조사해 14일 발표한 '2010년 일자리 기상도'에 따르면 올해 채용 계획을 확정한 256개사의 채용 예정인원은 1만6천843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들 기업이 지난해 채용한 1만7천851명보다 [...]

진동수위원장 “금융공기업도 일자리 늘려라”

진 위원장은 이날 금융위원회에서 금융 공공기관장 회의를 열어 "올해 경제정책의 최우선 과제는 일자리 창출"이라며 "청년인턴 확대 등 자체적 고용창출 노력을 하면서 기업ㆍ구직자를 지원하는 방안을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용산 ‘참사 경찰’을 위한 촛불

촛불을 밝힌다. 서울 용산 철거민 참사 현장에서 숨진 경찰을 애도하고 싶어서다. 책상 위에 향을 피운다. ‘참사 철거민’과 함께 ‘참사 경찰’의 원혼을 위로하고 싶어서다. 공연한 치기가 아니다. 기실 철거민 참사가 일어났을 [...]

`사교육 열풍’ 전국 학원 38년새 50배로 급증

12일 교육과학기술부와 통계청 등에 따르면 1970년 1천421개였던 학원 수는 1990년 2만9천개, 2000년 5만 8천개 등으로 급증했고, 2008년에는 7만 213개로 집계됐다. 학원수가 38년 만에 무려 5.07배로 급증한 것이어서 사교육 열풍이 얼마나 [...]

中, 작년 1.2조 수출..`세계최대 수출국 등극`

중국이 지난해 12월 수출이 14개월만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간 수출 규모로는 1조2000억달러를 기록하며 독일을 제치고 세계 최대 수출국으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10일 신화통신은 중국의 지난해 12월 수출액은 1307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7.7% [...]

미 고용회복 지연 확인..`멀어진 출구`

2009년 미국에서 사라진 일자리는 420만개로 집계됐다. 경기후퇴가 시작된 2007년 12월 이후로는 총 730만개가 사라졌다. 노동부는 또 12월 실업률이 10%로,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에 부합한 결과다. 실업률은 [...]

용산참사로 돌아가신 분들을 고이 보내드릴수 없는 이유

2009년1월20일 철거민이 망루에 올라갔다.생존권을 위해서 아무도 들어주지 않았기에 불법인 것을 알았지만 그 방법 외에는 달리 수가 없어서 망루위에 올라갔다.경찰은 생존권을 위해 망루로 올라간이들에게 용역깡패와 한패가 되어 그들을 괴롭혔고 물대포를 쐈다.그리고 [...]

은행이 공격경영을 한다면 겁부터 나는 이유

정부의 수반인 대통령에 이어 재계 총수들이 잇따라 신년 계획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표현은 다르지만 대체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를 깔면서도 공식적으로는 ‘위기관리’ 또는 ‘비상경영체제’를 유지하겠다는 말로 요약된다. 주요 시중은행장들도 신년 사업구상을 [...]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