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대통합’이 섬길 대상은 민중이다
간단하다. 평생을 진보운동에 바친 진보연대 정광훈 대표가 즐겨 쓴 말이다. [...]
화엄의 촛불
“정말 몰라서 묻는 건데, 그날 왜 교정으로 돌아가자는 결정을 했죠?” [...]
오버랩하는 1980년 5월과 2011년 5월
오버랩하는 1980년 5월과 2011년 5월 - 빈 라덴의 [...]
운영위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새사연 운영위원 여러분! 새사연 회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자, 운영위원 여러분의 참여를 [...]
에너지 산업과 농업, 그 닮은 관계
4월까지 4%를 넘어서며 국민 생활에 주름살을 만들고 있는 것이 물가다. [...]
[253호]높은 등록금과 대졸 청년층의 미래
등록금 천만원시대 등록금 천만원 시대가 멀지 않았다는 말을 많이 한다. [...]
여덟번째와 아홉번째 모임 후기
지난 4월 29일에 살롱 드 마랑에서 여덟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은경쌤이 준비해 [...]
[252호]한나라-언론-재벌의 굳건한 삼각동맹
선문답에 가깝단다. 칭찬인지 조롱인지 분간하기 힘든, 묘한 뉘앙스였단다. 통찰력을 지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