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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고서

  • <불평등지표 Vol.6> 노인 불평등

    1. 노인인구 상대적 빈곤율 노인인구(65세이상)의 빈곤율은 가처분소득대비 48.1%, 시장소득 대비 61.3%에 달한다(2013년기준), 이는 복지혜택을 받은 후에도 노인의 절반이 빈곤상태에 빠져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소득이 있기 어려운 노인에게 복지혜택은 삶을 유지할 수 있는 기본 수단이 된다. 노인소득보장이 거의 되지 않는 한국사회에서 노인의 절반은 빈곤하다. 그림1. 노인인구 상대적 빈곤율 ※ 출처: 상대빈곤율 – 가계동향조사, 소득분배지표(06~13) 2. 연령대별 자살률…

    노인 불평등
  • 이슈진단(91) 노인을 위한 나라가 아니다

    알려져 있듯이, 코엔 형제의 2007년 작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아일랜드 시인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의 시 ‘비잔티움으로의 항해’의 첫 구절을 제목으로 단 동명의 원작 소설을 영화한 것이다. 그리고 또한 알려져 있듯이, 원제 ‘no country for old men’의 적절한 번역은 ‘노인을 위한 나라가 아니다’이다. 늙은 시인의 푸념 섞인 목소리가 들리는듯한 이 시큼한 시구는, 안타깝지만 현재 고령자가…

    이슈진단(91) 노인을 위한 나라가 아니다
  • <불평등지표 Vol.5> 에너지 불평등

    1. 소득분위별 연료비 에너지는 현대인의 일상생활에 있어 필수적이다. 냉난방과 요리, 기타 실내 생활을 영위하기 어느 정도 수준의 에너지가 필수적으로 공급되어야 한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많은 가구가 연료비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다. 정부는 우리나라 에너지 빈곤층이 123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림1. 소득분위별 연료비 비중 ※ 출처: 통계청, 가구조사 2013년 월평균 Data를 사용하여 필자 계산. 주 1)…

    에너지 불평등
  • <불평등지표 Vol.4> 여성 불평등

    1. 한국의 성 격차 지수(GGI) 한국 여성의 불평등은 한발도 나아가지 못하고 오히려 세계 최하위권으로 떨어지고 있다. 2013년 세계 성격차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성평등 순위는 111위였으나, 2014년 최근의 결과는 이보다 6단계 하락한 117위로 나빠졌다. 세계 성격차 지수(GGI: the global gender gap index)에는 경제적 참여와 기회(경제활동참가율, 남녀임금형평성 등), 교육성취(문해율, 초중고등 취학률), 건강과 생존(건강기대 수명 등), 정치참여(국회의원 비율…

    여성 불평등
  • <불평등지표 Vol.1> 소득 불평등

  • 2015 전망보고서 (7) : 복지 없는 노후는 ‘재앙’이다

    새사연은 2008년부터 매 년 진보 정책 연구소 최초로 <전망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경제, 주거, 노동, 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세계의 흐름 속에서 한국 사회를 진단하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사회로의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2015년 전망 보고서 역시 총 8회에 걸쳐 연재됩니다. 심각한 경제침체, 그리고 해법이 되지 못하는 정부 정책 2015년 한국 사회 전망은 어떠한가?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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