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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고서

  • [현장브리핑] 강화도에 부는 청년의 바람, 청풍 협동조합

    * 이 글은 책 출간을 위한 초고입니다. (사)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은 여러 혁신가들과 함께 사회 혁신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는 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글이지만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들어 더 쓸모 있는 책을 만들고자 첫 번째 글을 공개합니다. 2019년 11월까지 청풍협동조합×새사연이 진행하는 ‘로컬 베이스캠프 강화’ 프로젝트의 성과도 반영할 생각입니다. 궁금한 점이나 아쉬운 점, 책에 담았으면 하는 현장(사례)이나 의제들을…

    [현장브리핑] 강화도에 부는 청년의 바람, 청풍 협동조합
  • 사회주택정책이 부실하다? | 논리적 비약과 억측으로 채워진 경제전문 일간지의 소설

    몇 개월 전 사회주택 및 주택사업에 대한 정확한 이해 없이 정책을 비판한 기사가 한국경제에 실려 눈살을 찌푸리게 했었다. “시세 80%로 취약계층 위한다는 ‘사회주택’…달동네로 떠밀린 ‘깡통 사회주택’만 속출” “사회주택 먼저 도입한 유럽 각국, 취약계층 주거 보조금으로 선회”라는 두 꼭지였다. 첫째 기사는 ‘달동네’ ‘깡통주택’ 등 사실관계를 확인할 길 없는 단어를 쓴 선정적 제목도 문제였지만, 저렴한 주택을 공급하려는…

    사회주택정책이 부실하다? | 논리적 비약과 억측으로 채워진 경제전문 일간지의 소설
  • 이순신 장군이 던지는 메시지!

    외신 기자들 눈에 비친 한국은 여러 모로 신기한 장면을 많이 간직하고 있는 나라이다. 그중 하나로서 전 세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3위 경제대국 일본을 우습게 보는 경향을 꼽을 수 있다. 한국 사회에서 ‘일본쯤이야’하는 분위기가 널러 펴져 나가기 시작한 것은 대략 2000년대 접어들면서이다. 여기에는 그 나름의 역사가 있다. 1960년대 한국은 경제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하면서 취약한 자본과 기술 조달을 위해…

    이순신 장군이 던지는 메시지!
  • 도시재생 지역 내 사회주택 공급 공부모임 수료식 후기

    #도시재생_지역_내_사회주택_공급_공부모임 #10주간의_이야기 #뜻깊은_수료식 지난 7월 27일 토요일 오전 서울하우징랩에서, 도시재생 내 사회주택 공급 공부모임은 마지막 모임을 마쳤습니다. 10주차 모임 주제였던 주택유형별 금융에 대해 살펴보았고, 이후 수료식과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공부모임은 도시재생 지역 내에서 주민주도의 방식으로 공공성있는 주택을 공급하는 방식을 고민하면서 시작했습니다. 현업에서 도시재생과 관련된 일을 하는 활동가들과 주거문제에 관심있는 참여자들이 모여 매주 한가지씩의 주제를…

    도시재생 지역 내 사회주택 공급 공부모임 수료식 후기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구세주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의 총파업이 시작되었을 무렵 이야기이다. 급식 중단으로 불편을 겪을 수도 있는 아이들 사이에서 ‘불편해도 괜잖다’는 파업 응원 인증 샷이 쇄도했다. 아이들은 어른의 스승이라는 구절이 떠오른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준우승의 쾌거를 일구어낸 U-20 월드컵 대표들이 오버랩 된다. 세계인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며 K-pop을 변방이 아닌 세계 음악의 중심으로 끌어 올린 BTS가 불시에 시야를 가득 채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구세주
  • 덴마크 전국세입자총연합회

    무자비한 시장의 폭리에 맞서 덴마크의 세입자들은 스스로 조직화하고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투쟁하여 왔는데요, 대표 조직인 덴마크 전국세입자총연합회의 역사를 간략히 번역하여 소개합니다. 지난 주에 스웨덴의 affordable housing에 관한 세미나 자료를 번역하여 소개했었습니다. (링크) 세미나 내용 중 덴마크에 대한 임대료 규정이 흥미로웠는데요, 덴마크의 경우 1991년 이후에 건설된 주택의 ‘첫’ 임대료만 시장임대료로 인정되고, 나머지의 경우에는 임대가치 또는 합리적인…

    덴마크 전국세입자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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