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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고서

  • 정대세, 멋진 놈일세.

    “나는 한국에서나 일본에서 뛸 수 없었다.”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그의 가슴팍에는 북한을 상징하는 인공기가 달려있다. ‘인민루니’ 정대세(26, 가와사키 프론탈레)의 이야기다. 우리도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정대세의 사정이 외국인의 시선에는 얼마나 이색적일까. ‘죽음의 조’로 불리는 G조에서 북한의 득점을 책임지고 있는 정대세가 인터뷰 요청에 비명을 지르는 이유다. 대부분의 인터뷰에서 정대세는 자신의 사정을 설명하기에 바쁘다. 10일(이하 한국시간) 아시아축구연맹(AFC)에…

  • [205호] 6.2 지방선거 평가

    지방선거를 치른 올해 5,6월은 이명박 정부로서는 집권 후 세 번째를 맞는 5,6월이었다. MB정권에겐 5,6월은 늘 시련이명박 정부에게 5,6월은 늘 시련의 계절이었지만 국민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시기였다. 집권 후 불과 몇 달도 되지 않아 3개월 넘게 이어온 촛불 항쟁은 신생 이명박 정권의 기반을 흔들 정도로 위력적이었으며 정부는 한 동안 그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 지난해인 2009년은 집권세력의…

  • [204호] ‘MB식 경쟁교육’ 교육감이 바꾼다.

    “MB 특권교육을 아웃시킬 절호의 기회다.” 지난해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을 통해 교육감의 위력을 실감한 진보적 시민사회단체들이 단결했다. 그렇게 진보성향 교육감을 추대한 지역은 16개 시·도 중 12곳. 위기를 느낀 보수적 단체들도 이에 질세라 각 지역의 보수성향 교육감에 대한 지지선언을 내놓았다. 하지만 보수 단일화를 이룬 곳은 단 한 곳도 없다. 각종 여론조사에서는 진보성향 교육감에 대한 유권자들의 지지율이 월등히 높다.…

  • 알통신 추천하기 기능입니다.

    매주 화요일 받아 보시는 새사연의 뉴스레터 “R통신”이 있습니다. 지난 산책에서 추천하기 기능에 대한 문의가 있어 공지해 드립니다.   이메일 추천하기 기능은 메일을 전달하는 기능입니다.   알통신 하단에 이메일 추천하기 기능이 있습니다. 1. 다음 칸에 추천받는 분과 추천받는 분 이메일을 입력하고 추천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2. 추천하기가 완료되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뜹니다. 메일이 전달되었다는 의미입니다.  …

  • [새길산책] 6일 남산 다녀왔어요

    올 들어 가장 뜨거웠다는 6일 가장 뜨거운 시간 1시에 남산산책을 했어요. 일찍부터 와서 기다리신 분들도 계셨구요. 벌써 6회를 진행한 산책은 점점 다양해지고 넓어지고 있답니다. 우리 회원들의 친구들과 아이들을 만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7월 산책에 더 많이 만나요 모두 숫자 “7”을 들고 있어요^^   더 많은 산책사진을 보시려면 “새길산책카페”(링크)로 놀러 오세요~    

  • 가입인사합니다~~

    그동안 이래저래 강의도 많이 부탁드리기도 하였고, 그 때마다 흔쾌히 응해주셔서 고맙기도 하고…   평소에 관심있게만 봐오다가 새롭게 시작하는 열정적인 기운을 느낄 수 있어서 가입하게 됩니다. 저의 문제의식또한 비슷하다고 생각이 되어서요~~   자주 들리지도 못하고,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항상 함께 하고 싶다는 마음만은 많습니다…   강의로만 만나는 것이 아니라 다각도로 같이 할 수 있는 접점을 찾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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