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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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25]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56일, 지회장단식 37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56일차 투쟁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1. 1. 25 (화) 1. 국제연대소식 네번째-남아공에서 날아온 연대의 메시지 <남아공금속노조에서 GM대우 아카몬 사장에게 보내는 항의공문> 26만 조합원을 대표하는 남아공금속노조는 ‘해고자 복직과 비정규직 철폐’를 위해 싸우는 GM대우 비정규직에 연대의 메시지와 GM대우에 대한 항의서한을 보내왔습니다. “남아공 자동차 산업은 2011년 1월까지 파견노동과 노동력 알선 관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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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호] 통큰치킨과 구제역의 경제학 그리고 불안한 인류의 미래
새해 벽두를 장식하고 있는 뉴스는 한파, 물가폭등, 그리고 구제역으로 인한 소돼지의 살처분 광경과 고병원성 조류독감, 신종플루의 재유행이다. 이러한 이슈들은 표면적으로는 서로 관련이 없어보이나 하나의 공통점을 갖고 있다. 바로 인간의 경제활동으로 인한 환경파괴가 중요한 원인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서로 연관이 전혀 없어보이는 것들이 나비효과로 작용하여 인간의 삶에 구체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서 상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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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24]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55일, 지회장단식 36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55일차 투쟁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1. 1. 24 (월) 1. 학생동지들과 함께 한 출근선전전 및 간담회 <좌: 전날 폭설로 길거리가 얼어붙은 상황에서도 계속된 출근선전전><우: 서로 궁금한 점들을 물어보며 진행된 학생동지들과의 간담회> 고공농성 55일차 지회장 단식 36일차 투쟁은 전날 내린 폭설로 길이 얼어붙은 열악한 상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열악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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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등 회원가입시 제공내용은?
안녕하세요. 주말에 회원가입하였습니다. 뉴스레터가 있는 모양인데 어느 주기로 받는지 또 연구자료나 컬럼등은 새로 올라올때마다 e-mail 로 받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전체적으로 신규 회원 가입시 어떤 자료나 뉴스레터를 받을 수 있는지 또는 사이트에 방문해서 본인이 읽어봐야하는지등 안내가 부족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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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모임 후기
지난 21일 사무실에서 두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달현샘, 보라샘, 유원샘, 영혜샘, 수창샘과 저까지 모두 6명이 모였습니다. 특히, 보라샘은 새사무실을 한번도 묻지 않고 찾아오는 높은 공간감각을 보여 주었습니다. 발제는 저자인 장하준교수님이 동영상으로 해주셨고, 열띤 토론을 하였습니다. 저로서는 신자유주의와 주주가치경영이 실패한 객관적 자료와 지식기반경제, 교육의 중요성, 인플레이션 억제정책 등의 기만성을 알게 된 것이 뜻깊었습니다. 하지만, 국가주도의 보호무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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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고통 05 – 희망의 조건
지난주 금요일 밤 9시경 홍익대학교 앞에 도착했다. 약속된 시간보다 1시간이나 늦어져 마음이 가볍지 않았다. 마음이 어두운 탓인지 학교 정문 너머 저편의 어둠은 더욱 깊어보였고, 깊은 어둠으로부터 바람은 소름끼치는 비명을 지르며 달려들었다. 바람을 헤치며 올라가는 내 발걸음은 여전히 비틀거렸다. 말 아닌 말들이 버젓이 말의 모양을 하고 떠돌고, 차마 입에 담기도 어려운 참혹한 일들이 세상을 뒤덮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