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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고서

  • ‘방향치’가 아닌지 우려되는 사람들 ②

    ‘방향치’가 아닌지 우려되는 사람들 ②    방향과 투쟁 상대를 햇 갈리는 진보진영 사람들     이왕 지적했으니 ‘방향치’증상 때문에 걱정스러운 사람들로서 진보가 어느 방향으로 나가야 하고 자기들의 적이 누군가를 완전히 망각했듯이 엉뚱한 상대와 엉뚱항 싸움을 벌이고 있는 진보진영내 일부 사람들에 대해서도 언급하자 북한과의 동맹관계에 있는 중국의 멍젠주 공안부장이 북한의 후계자문제와 관련해 “흔들림이 없을것이다.(후계자가)나이가 어리다고 우습게…

  • ‘방향치’가 아닌지 우려되는 사람들 ①

                  ‘방향치’가 아닌지 우려되는 사람들 ①   – 한국을 억망으로 만든 ‘방향치’   한국의 역대 대통령들 가운데서 현 이명박 대통령처럼 속통이 고약하다고 할 만큼 반북 적대감에 집착한 사람은 없었다. 그런데 최근 이 대통령의 언행을 보면,방향감각이 둔해 길을 잃어버리기 쉬운 ‘방향치’(方向音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것으로 느껴진다. 이는 육체적 결함이 있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나 차별이 결코 아니다.…

  • 첫 아이 초등학교 첫 방학

    7월 하순부터 초등학교에 들어간 첫째아이의 방학이 시작되었다. 매일 아침마다 8시부터 학교갈 준비를 하느라 힘들어 했기 때문에 방학은 그야말로 설레임의 대상일 수 밖에 없다.   어린이집 시절에는  방학이 고작 일주일, 그런데 초등학교는 무려 한달에 이른다.   시골에 계신 부모님에게 아이를 보내 놓을 궁리를 하고 넌지시 물어보았는데 아이는 싫다고 단호하게 거절한다. 엄마하고 떨어지기가 싫은 것이다. 아쉽다.  …

  • ‘통계로 읽는 한국사회’를 활성화시켜주세염

    홈페이지에 ‘통계로 읽는 한국사회’가 있습니다. 업데이트 안된 채 방치된지가 수년(?)이군요. 흥미있는 곳인데.   

  • 사회인문학의 새로운 목소리를 찾아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희 창비에서는 현실과 호흡하며 새로운 목소리를 내는 신예평론가를 찾기 위해 ‘사회인문학평론상’을 마련했어요. 새사연에도 이런 취지에 공감하는 분이 있지 않을까 하여 이렇게 광고성 짙은 글을 용기내어 올립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응모 자격에 제한이 있지 않아요. 다만 대중들과 소통하며 자기만의 새로운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참신한 분을 애타게 그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소통과 고통 08 – 窮理(궁리)

    소통과 고통 08 – 窮理(궁리)     지난 9일 고속버스가 칠곡휴게소를 지날 때부터 빗줄기는 굵어졌다. 줄줄이 이어선 그 버스들은 희망버스라고 불렸다. 얼마 전 어둠의 복판에서 한 친구는 말했다. 그 이름은 잘못되었는지도 모른다고. 절망스런 우리 사회 현실의 반영이기에 오히려 절망버스라 이름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깊은 한숨 뒤에 숨은 그녀의 고통과 회한은 짙은 담배 연기로도 감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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