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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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연 운영방침에 대해.. 작은 소견
하나의 대한민국 두개의 현실 이라는 책을 얼마전에 읽고 새사연이라는 곳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새사연의 운영방침에 대해 여쭤볼 게 있습니다. 물론 2만원에서 자유롭게 본인이 후원하고싶은 만큼 양껏 내기도 하고, 특히 학생인 경우에는 1만원만 후원을 해도 되게 설정을 해놓았는데, 그것이 회원가입부터 그런식으로 되어있는 것이 조금 문제가 있는것이 아닌가 싶어졌습니다. 이 사회는, 아직까지 이 땅에서 살고있는 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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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원장님의 신드롬을 보며
첫째론 서울시장 출마를 양보하신(더 큰 이유가 있으시겠지만) 안철수 아저씨께 실망 둘째론 대선후보까지 급부상한 안철수 원장님을 어떻게든 깎아내리려고 난리를 치는 조중동에 실망 셋째론 박원순 씨나 안철수 아저씨가 한나라당이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안도하는 민주당에 실망. 조중동은… 잘 모르겠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과 이야기하며 조선일보가 하는 소리가 역겹네 더럽네 왜 이렇게 북한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할까? 아마 조선일보는 북조선일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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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제 살포매립을 통해 본 한미동맹의 현 주소
고엽제 살포매립을 통해 본 한미동맹의 현 주소 MB정권이 입만 떨어지면 한미동맹을 외치고 있다. 그 빈도와 강도는 역대정권들의 그것을 훨씬 능가한다. 그렇다면 MB정권은 미국과의 관계에서 동맹을 말할수 있을 정도의 자주권이 있나? 한 국가의 자주권과 나라들 사이의 동맹은 아무런 연관이 없는것인가. 한국의 어느 정권이 미국과의 관계에서 온전한 자주권을 행사해본 적이 있었겠냐만 실상은 어떻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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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없이 복지 없다
평화 없이 복지 없다 이제 복지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다. 서울시에서 무상급식을 놓고 벌어진 찬반 논란의 전 과정은 복지에 대한 국민 다수의 관심과 열망이 얼마나 큰지 잘 보여주었다. 시장 자리까지 걸고 올인했지만 오세훈은 결국, 서울시민에게 지고 말았다. ‘주민투표 승리’를 독려하며 ‘복지 포퓰리즘’을 비판했던 대통령마저도 참 꼴사납게 되고 말았다. 초상집 분위기였던 한나라당은 서울시장 재보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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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호] 의료민영화 제2라운드 시작!
의료민영화는 계속된다서울시장 사퇴와 교육감 수사로 어지러운 정국을 타개하고 집권 하반기를 준비하는 정부에서 야심찬 개각 안을 내세웠다. 개각 때만 되면 제일 만만한 카드였던 복지부 장관 자리는 이번에도 교체되었고 대상자는 놀랍게도 경제관료 출신의 영리병원 지지자이다. 대체 이 정부는 국민들이 그렇게 반대하는 의료민영화를 언제까지 추진할 생각인 걸까. 압박하는 자본의 요구가 거세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물러설 수 없는 각오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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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인소장님 경제학강연에 대해…
오마이뉴스처럼 동영상강의를 제작하여 유료화/배포 하는 것은 어떨는지요. 저처럼 지방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은 서울까지 수강하러 가는 게 여러모로 부담스러운데, 이렇게 훌륭한 강연이 온라인으로 개설된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수강할 수 있고, 새로운 사회를 여는 데 큰 보탬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