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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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인원장님께 강연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화드렸던 전교조군산지회 아카데미 담당자 양희전입니다. 정태인 원장님께 강연을 부탁드리려구요 전교조군산지회는 지역의 교사들을 대상으로 주1회 총 10강의 강연으로 이루어진 ‘아카데미’라는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문,사회,철학 분야로 이루어진 대중강좌인데요 이명박정부 들어서 더욱 황폐해지는 교육현장을 보면서, 교사에게 교과관련 전문지식만큼, 삶과 사회에 대한 따뜻하고 비판적인 시선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록새록 깨닫고 있습니다. 죤 듀이의 말을 빌지 않더라도 교육은 만남입니다. 텍스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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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가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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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호] ‘테마북’ 2011년 2차경제위기 진단과 전망
재정위기인가 더블딥 위기인가2011년 8월부터 시작된 세계적인 주가폭락사태가 유럽과 미국에서 이어지는 재정위기와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해 좀처럼 진정세를 찾지 못하고 추락과 횡보를 반복하고 있다. 여기에 프랑스 등 유럽 주요 국가의 신용등급 하락 우려와 재정위기 국가들의 국채를 다량 보유한 은행들의 부실우려까지 겹치면서 추가적인 상황 악화 위험성까지 내재하고 있다. 3년 만에 새로운 위기가 찾아오는가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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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호] 재정위기가 아니라 감세로 인한 위기
국가 재정위기 담론은 신자유주의의 복귀최근 대두된 세계 각국의 재정위기 담론의 이면에 신자유주의와 보수 세력의 부활을 위한 정치적 시도가 숨겨져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새사연의 여경훈 연구원은 지난 17일 ‘재정위기 : 국가를 굶기는 전략’ 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재정위기 논란은 “1980년대 신자유주의 기획의 화려한 복귀”이자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국가의 역할이나 재정 정책의 유효성을 부정하기 위한 정치적 시도”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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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호] 5대 사건으로 재구성한 세계경제위기
1. “새롭고 또 다른 폭풍의 초기 국면”“우리는 새롭고 또 다른 폭풍의 초기 국면에 놓여 있으며 이는 2008년 금융위기와는 같지 않다”지금의 위기를 2008년과 비교하면서 당시에 비하면 금융회사 부채도 적고 갑작스런 충격 요인도 없지만 해결책을 마련할 여지가 적다면서 세계은행 로버트 졸릭 총재가 던진 말이다. 8월 2일에서 12일 동안 세계 주식시장의 대 혼란과 패닉이 있었다. 7월 31일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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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모임] 앵그리차이나 읽기 _ 9/18
‘대국굴기’의 그늘, 역사를 망각하면 亡한다! 먼저 <앵그리 차이나>(쑹샤오쥔 등 지음, 김태성 옮김, 21세기북스 펴냄)를 살펴보자. 이 책에 따르면, 중국과 서양은 원래부터 그 관계가 모호하고 구조적 갈등이 있어왔는데, 2008년에 들어서 점차 그 양상이 분명해졌다.예를 들자면, 원촨(汶川) 대지진 이전에 해외에서 일어난 올림픽 성화 봉송 저지 사건으로 파생된 중국 젊은이의 집단 반발은, 까르푸(Carrefour : 프랑스 회사로 세계 2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