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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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드립니다
좋은 정보와 지식 감사하며 가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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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호] 한가위를 맞이하여 회원님들께 드리는 글
안녕하세요. 새사연 이사장 정경진 여러분들께 인사드립니다. 올해에는 유난이도 태풍이 한반도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자연에 의탁하는 인간의 삶이 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조응하는 숨길 수 없는 사실을 성찰하듯이 올해에는 세계사적인 리더십의 교체와 대한민국의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이기도 합니다. 새사연은 이러한 역사와 민중의 삶에 대하여 항상 초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발전하는 생활인의 싱크탱크를 지향하며 숨 가쁘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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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호] 재벌개혁, 구체적으로 말하자
재벌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것은 온 국민이 피부로 느낄 만큼 명확한데도 이에 대한 논의는 생산적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목표로 하여, 어떤 방식으로, 어느 정도나 규제할 것인지 재벌개혁의 구체적인 방안을 두고 구체적인 토론이 필요할 시점입니다. 토론을 위해 새사연이 먼저 재벌개혁의 구체적 방안을 제시하고자 지난 7월부터 <오마이뉴스에> “재벌개혁, 구체적으로 말하자”라는 제목의 기사를 연재 중에 있습니다. 재벌개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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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첫 인사드립니다. 여기 몇 꼭지의 칼럼을 읽어내려가다 보니 문제는 있는데 정리되지 않았던 것들이, 명쾌하게 정리되는 것 같아 좋습니다. 문제아에는 두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문제를 내는 아이’와 ‘문제를 푸는 아이’ 나는 어떤 아이가 될까를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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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호] 민주당은 부자증세를 과감하게 제안하라.
MB정부 지난 4년간 63.8조 감세MB 정부의 조세정책은 한마디로 ‘부자감세’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MB감세 규모가 2008~2011년 4년간 63조 8천억에 달한다. 매년 15~20조의 천문학적 금액의 재정이 줄어든 것이다. 물론 세수가 그냥 사라진 것이 아니라 원래 세금을 냈어야 할 누군가의 호주머니로 들어갔다. 세수혜택의 압도적인 비중이 부자와 재벌에 귀속된 것도 이미 여러 분석을 통해 밝혀졌다.선거를 앞두고 ‘복지국가’나 ‘경제민주화’ 구호가 요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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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호] 대선, 다시 떠오르는 비정규직 문제
대선정국 , 대두되는 비정규직 문제 1997 년 경제위기 이후 노동시장에서의 가장 큰 변화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증대이다. 경제위기 이후 정부의 승인 하에 기업들은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을 전체 임금근로자의 절반 수준으로 끌어 올렸다. 2012 년 3 월 현재 전체 임금근로자 1,742만 1천명 중 약 48% 를 차지하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정규직 노동자 월평균 임금 278만 3천원의 절반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