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서로에게 존재의 의미가 되어준다는 것
새사연은 ‘현장보고서’라는 이름으로 인터뷰, 현장 답사 및 관찰 등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현실에서 연구 방향을 찾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서 연구 목적을 찾아 구체적인 대안을 내놓는 것이 바로 새사연이 지향하는 연구이기 때문입니다.'공존공생’은 더불어 사는 삶을 [...]
후퇴한 교육 복지, 누가 보상하나?
“올해 돌봄 교실이 더 늘어 어쩔 수 없이 혼자 반을 맡게 됐어요.” 초등학교에 입학한 큰 아이 돌봄 교실에 처음 인사하러 간 날 전담교사가 전한 뒷말이 씁쓸하다. 작년까지만 해도 초등 1~2학년 돌봄 교실에는 전담교사와 보조교사가 아이 [...]
무료회원전환신청이요
안녕하세요? 무료회원 전환하는 방법을 몰라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무료회원으로 전환 좀 해주세요. 수고하세요.
정도전, 우크라이나, 그리고 동아시아
나는 ‘드라마광’이다. 그렇다 해도 어떤 탤런트나 작가의 작품 연보를 줄줄이 외거나 드라마의 형식이나 내용을 분석하는 매니아 수준은 아니고 집에 있으면 그저 드라마를 보는 정도다. 원래는 김은숙류의 달달한 드라마를 좋아하지만(지금도 '응급남녀'를 빼 놓지 않고 시청 중이며 [...]
생산에 대한 참여와 관심이 생활을 바꾼다
새사연은 ‘현장보고서’라는 이름으로 인터뷰, 현장 답사 및 관찰 등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현실에서 연구 방향을 찾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서 연구 목적을 찾아 구체적인 대안을 내놓는 것이 바로 새사연이 지향하는 연구이기 때문입니다.'공존공생’은 더불어 사는 삶을 [...]
한미 FTA의 진정한 문제, 지금부터 나타난다
한미 FTA가 발효된 지 어느덧 2년이 지났다. 2006년부터 2013년까지 지겹도록 되풀이한 얘기지만 한미 FTA의 핵심은 무역수지가 아니다. 원래부터 미국의 전략은 상품시장을 열어 주고 대신 지적재산권, 서비스, 투자시장을 개방하자는 것, 즉 미국만큼 규제를 완화하고 민영화하자는 것이었다. [...]
무엇을 위한 FTA인가?
TPP를 노려 농산물 강국들과의 FTA를 서두르다 한- 캐나다 FTA가 협상 9년 만에 타결됐다. 참여정부 시절의 FTA 로드맵에는 한-캐나다 FTA는 원래 한미 FTA에 앞서 발효하기로 되어 있었다. 2002년의 로드맵은 거대선진경제와의 동시다발적 FTA 전략이었지만, 대국과의 FTA에 앞서 [...]
◈ 페미니즘 강좌 > 여성과 자본주의 (강사 최재인)
[페미니즘] 여성과 자본주의 강의 최재인 4월 5일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7시30분 (8강, 120,000원) 강좌취지 취업을 준비하면서 처음으로 자신이 여성임을 실감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몇 번 들었다. 여대생 취업률은 남성보다 10포인트 이상 낮다. 게다가 그 내용을 [...]
한국사회의 암 덩어리를 쳐부수자
장면1. “우리 몸의 암 덩어리, 쳐부수자” 의료민영화반대 의사파업으로 혼란스러웠던 3월 10일 월요일, 청와대 회의 중 나온 대통령의 발언이다. 처음 들었을 때는 북한의 소위 ‘최고 존엄’께서 한 발언이 아닐까 싶었는데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한 발언이시란다. 장면 2. [...]
한국 복지 모델의 명암, 그리고 사회적경제
한 석달여 프로젝트를 하느라 눈코 뜰 새 없었다. 한 광역지자체의 사회적경제 발전 모델을 만드는 것이었는데, 우리나라 복지서비스 실태 전체를 훑어 보는 기회가 되었다. 주마간산의 덕일까, 복지 전공자들에겐 상식일지도 모르는 공통점이 눈에 들어왔다. 각 서비스가 다소간 [...]